KPI뉴스 - 트위터에 뿔난 트럼프…SNS 규제강화 행정명령 서명할 듯

  • 맑음춘천12.2℃
  • 흐림합천18.4℃
  • 흐림청송군15.4℃
  • 구름많음부안17.0℃
  • 맑음충주12.6℃
  • 흐림거창17.3℃
  • 맑음양평13.0℃
  • 흐림영덕17.0℃
  • 맑음홍성16.5℃
  • 구름많음강진군19.2℃
  • 흐림영천17.3℃
  • 흐림태백10.9℃
  • 흐림경주시17.5℃
  • 흐림북부산20.9℃
  • 흐림의령군17.4℃
  • 맑음철원9.8℃
  • 흐림북창원20.8℃
  • 맑음대관령6.6℃
  • 흐림서산15.2℃
  • 맑음이천12.6℃
  • 흐림창원20.7℃
  • 구름많음부산20.6℃
  • 맑음수원13.4℃
  • 맑음보령16.5℃
  • 흐림순창군19.0℃
  • 흐림금산16.5℃
  • 맑음청주16.5℃
  • 흐림남원19.5℃
  • 구름많음고창17.8℃
  • 구름많음완도19.9℃
  • 흐림의성16.8℃
  • 맑음강릉15.2℃
  • 구름많음남해19.3℃
  • 흐림안동16.2℃
  • 흐림임실18.2℃
  • 맑음인천16.0℃
  • 구름많음천안13.2℃
  • 흐림함양군17.9℃
  • 흐림진주17.5℃
  • 맑음파주11.4℃
  • 맑음세종16.1℃
  • 흐림순천17.5℃
  • 흐림상주15.7℃
  • 흐림밀양19.6℃
  • 맑음군산17.1℃
  • 구름많음거제18.3℃
  • 맑음서귀포22.5℃
  • 흐림산청17.7℃
  • 맑음북강릉14.3℃
  • 흐림보성군19.7℃
  • 흐림양산시21.1℃
  • 흐림진도군18.4℃
  • 맑음서울14.4℃
  • 흐림정선군13.2℃
  • 구름많음흑산도21.6℃
  • 흐림영광군18.2℃
  • 흐림대구19.2℃
  • 맑음원주12.7℃
  • 흐림울릉도19.2℃
  • 맑음영월13.3℃
  • 흐림목포21.2℃
  • 구름많음봉화12.3℃
  • 흐림포항20.4℃
  • 흐림인제11.9℃
  • 맑음동해14.3℃
  • 구름많음영주12.6℃
  • 구름많음울진16.7℃
  • 맑음보은14.2℃
  • 맑음동두천11.0℃
  • 구름많음정읍18.1℃
  • 흐림추풍령15.5℃
  • 흐림장흥19.5℃
  • 맑음강화11.6℃
  • 흐림울산19.4℃
  • 구름많음전주18.2℃
  • 흐림홍천12.0℃
  • 구름많음통영19.9℃
  • 흐림김해시19.6℃
  • 맑음대전16.5℃
  • 맑음제천9.7℃
  • 맑음북춘천9.8℃
  • 구름많음제주22.7℃
  • 맑음속초14.5℃
  • 구름많음여수21.3℃
  • 맑음서청주13.6℃
  • 흐림장수16.3℃
  • 흐림구미18.0℃
  • 맑음부여16.5℃
  • 구름많음고흥20.0℃
  • 흐림광주21.1℃
  • 구름많음문경14.0℃
  • 구름많음고산22.2℃
  • 구름많음광양시20.5℃
  • 맑음성산21.5℃
  • 흐림해남18.6℃
  • 맑음백령도17.1℃
  • 구름많음고창군18.3℃

트위터에 뿔난 트럼프…SNS 규제강화 행정명령 서명할 듯

김형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5-28 15:51:28
"SNS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에서 '공론의 장'으로 규정"
저커버그 "플랫폼 검열하려는 정부의 선택은 옳지 않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트위터와 갈등을 빚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 규제 강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지난해 12월(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유대교를 인권법상 차별금지 대상으로 해석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AP 뉴시스]

앞서 트위터는 전날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에 '팩트 체크가 필요하다'라는 꼬리표를 붙인 바 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개입"이라며 소셜미디어에 대한 강력 규제를 시사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작업 중인 행정명령의 핵심은 SNS를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에서 '공론의 장'으로 규정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폭스뉴스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행정부가 어떤 조치를 내릴진 알 수 없지만, SNS의 검열이 걱정돼 플랫폼을 검열하려는 정부의 선택은 옳은 반응이 아닌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 행정명령에 따라 SNS가 '공론의 장'으로 규정된다면 사용자들이 어떤 글을 올리더라도 운영사의 입장에서 제재를 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와의 갈등 직후 "언론의 자유를 완전히 억압하는 트위터를 대통령으로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력하게 규제하거나 폐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kh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