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日, 광역단체 47곳 중 39곳 코로나 긴급사태 해제

  • 흐림창원22.7℃
  • 흐림천안14.2℃
  • 흐림홍천15.7℃
  • 흐림진도군12.8℃
  • 구름많음북창원22.2℃
  • 비대전15.2℃
  • 흐림부여14.2℃
  • 흐림고창군11.5℃
  • 흐림순창군15.8℃
  • 구름많음완도18.0℃
  • 흐림해남13.8℃
  • 흐림강진군16.6℃
  • 흐림의성20.0℃
  • 비전주12.1℃
  • 흐림광양시19.1℃
  • 흐림태백16.1℃
  • 흐림서청주15.5℃
  • 구름많음북부산22.0℃
  • 구름많음부산20.6℃
  • 흐림부안10.6℃
  • 흐림원주15.1℃
  • 흐림대관령14.5℃
  • 흐림동해23.3℃
  • 비청주16.5℃
  • 박무광주14.8℃
  • 흐림문경19.0℃
  • 흐림영천19.4℃
  • 흐림수원10.8℃
  • 흐림속초20.2℃
  • 흐림보성군20.2℃
  • 흐림여수20.4℃
  • 흐림흑산도11.6℃
  • 흐림동두천12.8℃
  • 흐림영광군10.3℃
  • 비인천11.5℃
  • 흐림의령군19.9℃
  • 흐림고산14.6℃
  • 흐림군산9.6℃
  • 흐림산청18.4℃
  • 흐림순천17.0℃
  • 흐림이천14.5℃
  • 흐림장흥17.2℃
  • 흐림고창10.7℃
  • 흐림금산15.9℃
  • 흐림경주시21.2℃
  • 흐림남해20.4℃
  • 흐림남원17.2℃
  • 흐림진주21.2℃
  • 흐림강릉22.7℃
  • 흐림양평15.1℃
  • 구름많음거제19.6℃
  • 흐림춘천15.2℃
  • 흐림장수15.1℃
  • 황사백령도9.9℃
  • 흐림강화11.8℃
  • 비홍성11.0℃
  • 흐림구미20.1℃
  • 흐림함양군18.5℃
  • 흐림철원13.0℃
  • 흐림영월17.5℃
  • 흐림임실14.3℃
  • 흐림울릉도17.9℃
  • 흐림정읍11.6℃
  • 비서울13.2℃
  • 흐림포항23.4℃
  • 흐림대구20.3℃
  • 흐림청송군19.8℃
  • 구름많음서귀포20.4℃
  • 흐림북강릉21.4℃
  • 흐림고흥20.1℃
  • 흐림북춘천15.0℃
  • 흐림안동19.2℃
  • 흐림양산시21.7℃
  • 흐림제천16.0℃
  • 흐림상주18.7℃
  • 흐림추풍령15.8℃
  • 흐림영주19.9℃
  • 흐림합천21.6℃
  • 흐림영덕21.5℃
  • 흐림보은16.5℃
  • 흐림통영20.2℃
  • 흐림서산9.8℃
  • 흐림봉화18.8℃
  • 흐림인제14.9℃
  • 흐림성산17.7℃
  • 흐림목포12.3℃
  • 흐림충주16.8℃
  • 구름많음김해시21.6℃
  • 흐림보령9.8℃
  • 구름많음울산22.8℃
  • 흐림파주12.6℃
  • 흐림거창18.7℃
  • 흐림제주16.0℃
  • 흐림밀양22.3℃
  • 흐림정선군17.3℃
  • 흐림울진22.9℃
  • 흐림세종14.5℃

日, 광역단체 47곳 중 39곳 코로나 긴급사태 해제

윤재오
기사승인 : 2020-05-14 20:40:45
도쿄·오사카 등 8곳은 21일 재검토

일본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발령한 긴급사태를 대부분 지역에서 해제했다.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4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AP뉴시스]

 

1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도쿄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 47개 광역지역 가운데 39곳의 긴급사태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본은 지난달 7일 도쿄 등 전국 7개 광역지역에 긴급사태를 발령했고 같은 달 16일 전국으로 확대했다. 

아베 총리는 당초 이달 6일까지 시한으로 선포했던 긴급사태를 이달 말까지로 연장하면서 지역별 감염 및 의료공급 상황 등을 점검해 조기 해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긴급사태 해제된 지역은 감염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13개 '특정경계 도도부현' 중 사정이 호전된 이바라키, 이시카와, 기후, 아이치, 후쿠오카 등 5개 현과 특정경계 지역에 포함되지 않았던 34개 현이다.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재생담당상은 "39개 현에서는 감염 확산이 시작된 3월 중순 이전 수준으로 신규 감염자가 줄었다"고 긴급사태 해제이유를 설명했다.

 

도쿄, 홋카이도, 사이타마, 지바, 가나가와, 오사카, 교토, 효고 등 8개 도도부현에서의 긴급사태는 당분간 유지된다.

 

아베 총리는 이들 지역에 대해선 오는 21일께 전문가 그룹의 의견을 듣고 해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정부는 긴급사태 해제지역에 감염이 재확산하는 징후가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긴급사태 대상으로 다시 지정할 방침이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