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주한미군 평택기지 2명 코로나 확진…누적 24명

  • 구름많음장수14.2℃
  • 흐림부산21.8℃
  • 맑음강진군17.9℃
  • 구름많음부안15.7℃
  • 구름많음진주15.3℃
  • 맑음보은15.3℃
  • 맑음서귀포22.1℃
  • 맑음인천16.3℃
  • 맑음철원10.1℃
  • 맑음고산22.0℃
  • 구름많음북부산18.7℃
  • 맑음동두천11.7℃
  • 맑음서울15.0℃
  • 구름많음함양군15.4℃
  • 구름많음전주17.4℃
  • 구름많음해남16.5℃
  • 구름많음양산시20.6℃
  • 맑음정읍16.0℃
  • 맑음춘천13.3℃
  • 구름많음추풍령14.5℃
  • 맑음정선군15.8℃
  • 구름많음고창14.7℃
  • 맑음광양시21.1℃
  • 구름많음여수22.4℃
  • 맑음홍성12.3℃
  • 맑음고흥16.9℃
  • 구름많음남원16.5℃
  • 구름많음울산20.0℃
  • 맑음인제15.2℃
  • 맑음합천16.0℃
  • 맑음원주15.3℃
  • 구름많음목포19.0℃
  • 구름많음밀양18.5℃
  • 맑음진도군15.7℃
  • 맑음양평13.2℃
  • 맑음통영20.3℃
  • 맑음울릉도20.2℃
  • 맑음경주시18.0℃
  • 구름많음안동14.9℃
  • 맑음강화11.8℃
  • 맑음대전16.4℃
  • 맑음세종14.5℃
  • 맑음광주18.8℃
  • 맑음대관령11.1℃
  • 맑음속초16.9℃
  • 맑음북창원21.2℃
  • 맑음성산20.8℃
  • 맑음청주17.2℃
  • 맑음수원12.8℃
  • 맑음부여13.4℃
  • 구름많음금산16.0℃
  • 맑음순천16.7℃
  • 맑음문경14.4℃
  • 맑음파주10.1℃
  • 맑음태백12.1℃
  • 맑음북춘천12.1℃
  • 구름많음울진18.9℃
  • 구름많음임실15.6℃
  • 맑음영월15.0℃
  • 구름많음영덕17.3℃
  • 맑음북강릉16.9℃
  • 맑음홍천14.9℃
  • 구름많음흑산도20.0℃
  • 구름많음남해20.7℃
  • 맑음충주16.3℃
  • 맑음강릉17.8℃
  • 구름많음포항20.8℃
  • 맑음대구17.5℃
  • 맑음청송군12.8℃
  • 맑음영천15.3℃
  • 맑음보령14.8℃
  • 맑음서산14.0℃
  • 맑음거창13.9℃
  • 맑음군산14.8℃
  • 맑음동해18.1℃
  • 구름많음영광군15.0℃
  • 맑음장흥16.5℃
  • 맑음이천13.2℃
  • 구름많음의령군15.1℃
  • 맑음봉화12.1℃
  • 구름많음구미16.4℃
  • 맑음서청주13.6℃
  • 맑음제주22.2℃
  • 맑음보성군18.4℃
  • 맑음김해시20.2℃
  • 맑음천안13.2℃
  • 맑음거제19.4℃
  • 맑음창원20.5℃
  • 구름많음순창군16.1℃
  • 구름많음상주15.5℃
  • 맑음의성14.0℃
  • 맑음산청15.6℃
  • 맑음백령도16.9℃
  • 맑음완도17.6℃
  • 구름많음고창군
  • 맑음제천12.7℃
  • 맑음영주13.8℃

주한미군 평택기지 2명 코로나 확진…누적 24명

김광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4-14 21:00:19
험프리스 남성 직원과 다른 직원 부인 확진 판정 받아
두 사람 모두 다른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중 확진돼
캠프 험프리스(평택 미군기지)에서 미국 국적의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해 주한미군 내 확진자가 24명으로 늘었다.

▲지난 2월 27일 오후 경기 평택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의 모습. [뉴시스] 

주한미군 사령부는 14일 "주한미군 관련자 2명이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측은 두 사람 모두 다른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중인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험프리스 기지에서 근무하는 미국인 남성 직원은 지난 1일부터 험프리스 기지 안 숙소에 격리돼 있었다. 결국 이날 확진돼 기지 내 별도 격리 장소로 이송됐다.

또한 험프리스 기지 직원의 부인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달 29일 마지막으로 기지를 방문했고, 다음날부터 이날까지 기지 밖 숙소에 자가격리됐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주한미군 확진자 중 현역 군인은 2명뿐"이라며 "대한민국을 향한 모든 위협을 방어하기 위한 연합방위태세는 공고히 유지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주한미군은 지난달 25일에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한반도 전역 위험단계를 '높음'으로 유지 중이다.

평택과 오산기지의 경우 공중 보건방호태세(HPCON) 중 두 번째로 높은 단계인 '찰리'보다 강화된 '찰리 플러스' 단계를 발령한 바 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