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국 증시 다우지수 1.84% 하락 410P↓…최악의 1분기 마감

  • 구름많음거창28.1℃
  • 맑음제주32.5℃
  • 맑음고산28.2℃
  • 흐림금산27.8℃
  • 구름많음김해시28.8℃
  • 흐림청주28.5℃
  • 흐림영광군27.7℃
  • 흐림고창27.8℃
  • 구름많음대전27.5℃
  • 흐림철원25.4℃
  • 맑음영덕30.4℃
  • 흐림서울26.4℃
  • 흐림속초25.3℃
  • 구름많음부안29.1℃
  • 흐림남해28.1℃
  • 구름많음전주29.0℃
  • 흐림임실26.0℃
  • 흐림제천25.2℃
  • 구름많음함양군28.5℃
  • 흐림고창군27.7℃
  • 흐림순창군27.2℃
  • 구름많음서산27.9℃
  • 흐림문경26.4℃
  • 흐림보은26.0℃
  • 구름많음태백26.5℃
  • 흐림홍천27.4℃
  • 흐림천안27.0℃
  • 맑음영천29.5℃
  • 구름많음북강릉30.7℃
  • 구름많음북창원29.6℃
  • 맑음성산30.4℃
  • 구름많음동두천26.0℃
  • 맑음청송군29.8℃
  • 흐림정선군27.3℃
  • 구름많음대구29.0℃
  • 구름많음순천27.3℃
  • 구름많음강릉30.7℃
  • 맑음완도29.8℃
  • 맑음산청28.9℃
  • 맑음흑산도27.6℃
  • 흐림서청주27.3℃
  • 흐림남원28.0℃
  • 흐림세종26.3℃
  • 구름많음인제24.4℃
  • 구름많음진주28.3℃
  • 맑음광양시29.2℃
  • 흐림강화25.8℃
  • 흐림밀양29.0℃
  • 구름많음울산29.9℃
  • 구름많음목포28.8℃
  • 흐림부여27.4℃
  • 흐림보령28.4℃
  • 맑음구미29.6℃
  • 맑음포항30.6℃
  • 맑음합천29.7℃
  • 맑음서귀포29.9℃
  • 비백령도21.9℃
  • 구름많음양평25.9℃
  • 구름많음해남28.7℃
  • 맑음의성28.4℃
  • 흐림장수26.2℃
  • 맑음부산29.8℃
  • 구름많음대관령24.8℃
  • 구름많음홍성29.0℃
  • 맑음경주시31.9℃
  • 구름많음광주28.0℃
  • 흐림원주27.5℃
  • 구름많음의령군29.4℃
  • 맑음동해30.4℃
  • 비북춘천25.6℃
  • 흐림춘천25.9℃
  • 구름많음봉화27.4℃
  • 흐림창원28.0℃
  • 구름많음통영27.4℃
  • 맑음안동27.1℃
  • 구름많음양산시30.2℃
  • 흐림영주26.5℃
  • 흐림정읍28.5℃
  • 맑음장흥28.7℃
  • 흐림인천26.3℃
  • 구름많음군산28.5℃
  • 맑음여수28.0℃
  • 맑음보성군29.8℃
  • 흐림이천28.0℃
  • 흐림영월26.5℃
  • 흐림충주26.7℃
  • 구름많음수원27.3℃
  • 구름많음추풍령27.3℃
  • 맑음울진32.6℃
  • 구름많음북부산29.9℃
  • 구름많음진도군28.1℃
  • 흐림파주25.9℃
  • 구름많음거제27.5℃
  • 맑음고흥30.0℃
  • 맑음울릉도29.0℃
  • 구름많음상주29.2℃
  • 맑음강진군29.7℃

미국 증시 다우지수 1.84% 하락 410P↓…최악의 1분기 마감

이원영
기사승인 : 2020-04-01 06:06:06
2만1917에 마감…1987년 이후 최악 분기 성적
코로나 확진·사망자 늘면서 투자심리 불안 여전
▲ 뉴욕 월가의 트레이더가 장 현황판을 보며 실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AP 뉴시스]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하며 1987년 이후 최악의 1분기 성적을 기록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410.32포인트(1.84%) 내린 2만 1917.16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42.06포인트(1.60%) 하락한 2584.59에, 나스닥 지수는 74.05포인트(0.95%) 빠진 7700.10에 각각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와 S&P 지수는 올해 들어 20% 이상 하락하면서 1987년 이후 사실상 최악의 분기 성적을 기록했다.

이날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여전히 강하고 미국의 사망자가 중국을 앞섰다는 뉴스가 심리적 위축을 불러왔다.

또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확진자, 사망자가 증가하면서 경제 활동이 중단되고 이에 따른 매출 악화 등이 경기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일부 분석가들은 미국의 증시가 아직 바닥을 확인하지 않았다는 분석을 내놓으면서 최근의 반짝 반등은 더 깊은 하락을 예고하는 신호가 될 수 있다며 신중한 투자를 주문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