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 상원, 2조 달러 규모 코로나19 슈퍼 부양책 합의

  • 맑음의령군13.6℃
  • 맑음부여13.4℃
  • 맑음청송군11.2℃
  • 맑음포항19.0℃
  • 맑음순천11.6℃
  • 맑음대관령8.3℃
  • 맑음진주13.8℃
  • 맑음태백9.4℃
  • 맑음북창원19.4℃
  • 맑음강화13.9℃
  • 맑음영주13.9℃
  • 구름많음임실12.0℃
  • 맑음순창군13.6℃
  • 맑음속초20.4℃
  • 맑음문경14.3℃
  • 맑음서산13.6℃
  • 맑음금산12.7℃
  • 구름많음장수10.8℃
  • 맑음강릉19.2℃
  • 구름많음거창11.1℃
  • 맑음영월11.9℃
  • 맑음울산17.9℃
  • 구름많음성산18.3℃
  • 맑음합천13.7℃
  • 맑음천안12.9℃
  • 맑음울진15.0℃
  • 맑음양평15.6℃
  • 맑음보령14.2℃
  • 구름많음제주18.3℃
  • 맑음보은12.5℃
  • 맑음안동16.2℃
  • 맑음경주시16.0℃
  • 구름많음여수18.7℃
  • 맑음파주13.5℃
  • 맑음산청14.3℃
  • 맑음거제18.4℃
  • 맑음서청주14.0℃
  • 구름많음광주17.1℃
  • 맑음군산13.7℃
  • 맑음청주18.5℃
  • 맑음인제11.8℃
  • 맑음봉화9.8℃
  • 구름많음보성군16.9℃
  • 맑음양산시16.4℃
  • 맑음영천13.6℃
  • 맑음부산21.0℃
  • 구름많음강진군14.5℃
  • 맑음김해시18.5℃
  • 맑음원주15.2℃
  • 구름많음흑산도16.6℃
  • 맑음남해17.9℃
  • 흐림서귀포19.5℃
  • 맑음동두천13.6℃
  • 맑음북춘천12.7℃
  • 구름많음고흥12.4℃
  • 맑음고창13.3℃
  • 맑음동해16.7℃
  • 맑음제천11.8℃
  • 맑음영덕17.9℃
  • 맑음완도16.5℃
  • 구름많음해남13.6℃
  • 맑음장흥14.3℃
  • 맑음서울17.2℃
  • 맑음통영19.5℃
  • 맑음광양시16.2℃
  • 구름많음전주16.0℃
  • 맑음울릉도20.3℃
  • 구름많음진도군13.8℃
  • 맑음충주13.8℃
  • 맑음이천16.0℃
  • 맑음철원12.5℃
  • 맑음백령도15.0℃
  • 맑음상주16.6℃
  • 맑음부안14.9℃
  • 맑음의성12.7℃
  • 맑음목포16.4℃
  • 구름많음고산18.2℃
  • 맑음춘천13.2℃
  • 맑음대구17.4℃
  • 맑음구미16.7℃
  • 맑음대전14.9℃
  • 맑음밀양16.5℃
  • 맑음추풍령13.5℃
  • 맑음고창군13.2℃
  • 맑음북부산15.8℃
  • 맑음북강릉17.7℃
  • 구름많음정읍14.1℃
  • 맑음세종13.9℃
  • 맑음창원21.0℃
  • 맑음홍천13.4℃
  • 맑음정선군10.1℃
  • 맑음영광군14.1℃
  • 맑음남원14.0℃
  • 맑음수원15.1℃
  • 구름많음함양군12.4℃
  • 맑음인천16.8℃
  • 맑음홍성14.5℃

미 상원, 2조 달러 규모 코로나19 슈퍼 부양책 합의

양동훈
기사승인 : 2020-03-25 16:16:20
양당 원내대표, 곧 세부사항 발표할 예정 미 백악관 및 상원 양당 지도부가 25일(현지시간) 새벽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2조 달러(약 2458조4000억 원) 규모의 슈퍼 부양책에 합의했다고 CNN, 위싱턴포스트(WP),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날 오전 1시께 에릭 율런드 백악관 입법관계보좌관은 기자들에게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와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타결을 이뤄냈다고 전했다.

해당 부양책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미국 국내총생산(약 20조 달러)의 10%에 달한다.

매코널 원내대표와 슈머 원내대표는 조만간 합의안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미 상원은 해당 부양책의 표결을 22, 23일 두 차례 시도했지만 절차 투표에서 모두 부결된 바 있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총 2500억 달러 규모의 가정 및 개인 상대 현금보조, 3500억 달러 규모의 중소기업 대출 지원, 2500억 달러 규모의 실업보험급여 지급 등을 두고 논의를 지속해 왔다.

민주당은 부양책이 기업 지원에 쏠려 있다며 위기 상황에서 직원 보호에 소극적이었던 기업들이 혜택만 누릴 가능성을 지적해 왔다.

KPI뉴스 / 양동훈 인턴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