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국 코로나 확진자 5만명 넘겨…사망자 최소 646명

  • 맑음의성28.4℃
  • 맑음청송군29.8℃
  • 비백령도21.9℃
  • 맑음합천29.7℃
  • 흐림정읍28.5℃
  • 구름많음거창28.1℃
  • 구름많음강릉30.7℃
  • 흐림고창군27.7℃
  • 구름많음양산시30.2℃
  • 구름많음군산28.5℃
  • 맑음영덕30.4℃
  • 맑음서귀포29.9℃
  • 흐림임실26.0℃
  • 맑음경주시31.9℃
  • 구름많음추풍령27.3℃
  • 흐림보은26.0℃
  • 흐림영월26.5℃
  • 흐림인천26.3℃
  • 흐림서청주27.3℃
  • 흐림철원25.4℃
  • 흐림홍천27.4℃
  • 흐림밀양29.0℃
  • 구름많음태백26.5℃
  • 구름많음순천27.3℃
  • 구름많음대구29.0℃
  • 흐림문경26.4℃
  • 구름많음양평25.9℃
  • 흐림부여27.4℃
  • 맑음여수28.0℃
  • 구름많음통영27.4℃
  • 맑음울진32.6℃
  • 흐림영광군27.7℃
  • 맑음고흥30.0℃
  • 흐림파주25.9℃
  • 구름많음울산29.9℃
  • 흐림원주27.5℃
  • 구름많음진도군28.1℃
  • 구름많음상주29.2℃
  • 맑음동해30.4℃
  • 구름많음목포28.8℃
  • 맑음흑산도27.6℃
  • 맑음산청28.9℃
  • 흐림제천25.2℃
  • 맑음제주32.5℃
  • 맑음포항30.6℃
  • 흐림춘천25.9℃
  • 구름많음거제27.5℃
  • 맑음고산28.2℃
  • 흐림정선군27.3℃
  • 흐림창원28.0℃
  • 구름많음의령군29.4℃
  • 비북춘천25.6℃
  • 맑음구미29.6℃
  • 구름많음북강릉30.7℃
  • 흐림강화25.8℃
  • 흐림보령28.4℃
  • 맑음광양시29.2℃
  • 구름많음인제24.4℃
  • 흐림영주26.5℃
  • 구름많음서산27.9℃
  • 맑음영천29.5℃
  • 구름많음북창원29.6℃
  • 흐림충주26.7℃
  • 구름많음함양군28.5℃
  • 구름많음부안29.1℃
  • 맑음보성군29.8℃
  • 흐림남해28.1℃
  • 흐림남원28.0℃
  • 흐림서울26.4℃
  • 맑음장흥28.7℃
  • 맑음강진군29.7℃
  • 맑음울릉도29.0℃
  • 구름많음봉화27.4℃
  • 맑음완도29.8℃
  • 흐림천안27.0℃
  • 구름많음김해시28.8℃
  • 구름많음수원27.3℃
  • 흐림금산27.8℃
  • 구름많음홍성29.0℃
  • 구름많음대전27.5℃
  • 흐림장수26.2℃
  • 맑음부산29.8℃
  • 흐림순창군27.2℃
  • 맑음성산30.4℃
  • 구름많음북부산29.9℃
  • 흐림세종26.3℃
  • 흐림이천28.0℃
  • 흐림고창27.8℃
  • 구름많음대관령24.8℃
  • 흐림속초25.3℃
  • 구름많음동두천26.0℃
  • 구름많음광주28.0℃
  • 구름많음해남28.7℃
  • 구름많음진주28.3℃
  • 구름많음전주29.0℃
  • 흐림청주28.5℃
  • 맑음안동27.1℃

미국 코로나 확진자 5만명 넘겨…사망자 최소 646명

양동훈
기사승인 : 2020-03-25 10:39:09
WHO "미국이 코로나19 새로운 진원지 될 수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24일(현지시간) CNN 방송은 보건 시스템 정보를 집계한 결과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5만76명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날 대비 6800여 명 증가한 수치다.

누적 사망자도 최소 646명으로 집계됐다.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오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5만206명으로 집계했다. 미국은 중국과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코로나19 감염자가 많은 국가로 기록됐다.

존스홉킨스대학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뉴욕주에서는 하루 새 환자가 4700여 명 증가하며 2만5665명이 됐다.

현재 미국의 최소 13개 주와 13개 지방단체가 코로나19에 대응한 외출금지령을 내린 상태이며, 미국 인구의 44%인 1억4000만여 명이 외출금지령의 적용을 받고 있다.

이날 세계보건기구(WHO)는 "미국이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KPI뉴스 / 양동훈 인턴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