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스터트롯' 준결승 참가자 14인 중 7명만 생존, 반전 결과

  • 흐림서귀포26.7℃
  • 흐림문경23.1℃
  • 비울산23.5℃
  • 흐림부안22.6℃
  • 흐림홍천23.2℃
  • 흐림제천22.3℃
  • 흐림세종22.3℃
  • 흐림북부산25.1℃
  • 흐림천안22.1℃
  • 흐림합천23.2℃
  • 박무울릉도25.9℃
  • 비북춘천23.5℃
  • 흐림봉화21.9℃
  • 흐림동두천23.2℃
  • 흐림서산23.5℃
  • 비창원24.5℃
  • 흐림영천23.5℃
  • 흐림거제23.8℃
  • 비포항25.0℃
  • 흐림인제22.7℃
  • 흐림울진23.6℃
  • 흐림양산시24.5℃
  • 흐림진도군23.8℃
  • 흐림장흥24.0℃
  • 흐림광주23.3℃
  • 비인천24.2℃
  • 흐림상주23.8℃
  • 흐림진주22.8℃
  • 흐림산청22.7℃
  • 흐림영주22.7℃
  • 흐림양평23.5℃
  • 흐림의성23.6℃
  • 흐림군산22.6℃
  • 흐림고창군23.0℃
  • 흐림밀양23.6℃
  • 흐림의령군23.3℃
  • 흐림정읍23.2℃
  • 비부산26.0℃
  • 비대전23.6℃
  • 비홍성23.2℃
  • 흐림함양군22.6℃
  • 흐림순창군23.8℃
  • 흐림금산22.9℃
  • 흐림정선군22.0℃
  • 흐림영덕23.2℃
  • 흐림강진군23.7℃
  • 흐림원주24.0℃
  • 비서울24.3℃
  • 흐림해남23.9℃
  • 흐림보은23.4℃
  • 박무백령도23.2℃
  • 흐림성산25.9℃
  • 비청주24.2℃
  • 흐림보성군23.8℃
  • 흐림파주23.6℃
  • 흐림대관령18.7℃
  • 흐림보령23.5℃
  • 흐림철원22.2℃
  • 흐림광양시24.2℃
  • 흐림청송군22.3℃
  • 흐림태백20.7℃
  • 흐림남원23.8℃
  • 흐림완도24.8℃
  • 흐림대구23.7℃
  • 흐림전주23.4℃
  • 흐림추풍령21.7℃
  • 흐림장수21.4℃
  • 흐림동해23.1℃
  • 흐림고흥24.5℃
  • 흐림고창22.8℃
  • 박무흑산도23.1℃
  • 흐림영월22.3℃
  • 흐림거창22.7℃
  • 흐림북창원24.8℃
  • 흐림부여22.0℃
  • 흐림김해시24.6℃
  • 흐림제주25.9℃
  • 흐림고산26.2℃
  • 흐림안동24.0℃
  • 흐림남해23.7℃
  • 흐림서청주22.8℃
  • 흐림수원22.2℃
  • 흐림북강릉23.1℃
  • 흐림임실23.1℃
  • 비여수24.4℃
  • 흐림강릉23.2℃
  • 흐림충주24.7℃
  • 흐림영광군22.3℃
  • 흐림순천22.6℃
  • 흐림구미23.8℃
  • 흐림속초23.6℃
  • 흐림강화23.6℃
  • 흐림경주시24.3℃
  • 흐림춘천23.8℃
  • 흐림이천24.2℃
  • 비목포23.4℃
  • 흐림통영23.8℃

'미스터트롯' 준결승 참가자 14인 중 7명만 생존, 반전 결과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2-27 13:05:21
27일 밤 10시 방송, 남진-주현미-설운도 특별 심사위원 '미스터트롯' 우승 후보자들이 레전드 미션에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준결승 순위 쟁탈전을 펼친다.

▲ 27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준결승전 경연이 공개된다. [TV조선 제공]

27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에 방송되는 9회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앞서 녹화에서 준결승전 레전드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상위권과 중위권 후보들이 순위 지각변동을 일으키며 반전이 벌어졌다. 레전드 미션은 한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남진, 주현미, 설운도의 히트곡 중 한 곡을 참가자들이 직접 선택해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4인의 참가자 중 7인 만을 가리는 운명의 무대인 만큼 현장에는 그 어느 때보다 삼엄한 긴장감이 흘렀다. 이날 경연으로 상위권과 중위권 참가자들이 모두의 예상과 달리 엇갈린 평을 얻는 반전이 속출했다.

늘 상위권을 유지해온 한 우승 후보 참가자는 공연 시작 전부터 마스터들에게 "선곡이 걱정이다"는 우려 섞인 평을 들었고 노래가 끝나고 난 후 결국 "잘하는 참가자인데 아쉽다"는 기대 이하의 평과 함께 낮은 점수를 받아 준결승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중위권에 머물러온 한 참가자는 "이 참가자가 1위 할 것 같다", "이렇게 자기 스타일로 불러야 한다"는 극찬을 받으며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문턱까지도 혼란의 순위 경쟁이 이어지면서 살아남는 자가 누구인지 관심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실력자 중 실력자만 모여있는 만큼 참가자 모두가 우승 후보이자 탈락 후보라고 생각한다"며 "9회 방송을 통해 또 한 번 대반전의 소용돌이가 몰아친다. 반드시 본방사수 해달라"고 전했다.

준결승전을 펼쳐지는 '미스터트롯' 9회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