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52% VS 43%…미국인 절반 이상 트럼프 탄핵 찬성

  • 흐림동두천24.7℃
  • 흐림세종25.1℃
  • 구름많음성산26.5℃
  • 흐림북창원27.5℃
  • 흐림문경24.9℃
  • 흐림이천25.9℃
  • 구름많음고산25.1℃
  • 흐림정선군23.8℃
  • 흐림광주26.8℃
  • 흐림산청27.6℃
  • 흐림고흥26.2℃
  • 흐림영덕28.5℃
  • 흐림보령25.0℃
  • 구름많음영광군25.3℃
  • 흐림추풍령26.1℃
  • 흐림청송군26.1℃
  • 흐림양산시27.7℃
  • 흐림충주25.3℃
  • 구름많음순천25.4℃
  • 흐림남원27.0℃
  • 흐림태백23.3℃
  • 흐림의령군27.8℃
  • 흐림철원25.1℃
  • 흐림서청주25.3℃
  • 흐림울릉도24.9℃
  • 흐림구미28.6℃
  • 흐림홍천25.6℃
  • 구름많음강진군26.9℃
  • 흐림상주26.2℃
  • 흐림부산26.3℃
  • 흐림장수24.9℃
  • 흐림군산26.6℃
  • 흐림밀양28.0℃
  • 흐림임실25.2℃
  • 흐림영주24.2℃
  • 흐림제천24.4℃
  • 흐림봉화24.3℃
  • 흐림여수25.7℃
  • 흐림영천27.7℃
  • 흐림홍성25.9℃
  • 흐림남해26.7℃
  • 비북춘천25.2℃
  • 구름많음진도군26.4℃
  • 흐림속초24.0℃
  • 흐림북강릉25.6℃
  • 구름많음완도26.8℃
  • 흐림춘천25.5℃
  • 흐림전주26.5℃
  • 비인천24.3℃
  • 구름많음해남25.7℃
  • 흐림정읍26.3℃
  • 비포항29.4℃
  • 구름많음파주24.7℃
  • 흐림고창25.5℃
  • 흐림대관령22.9℃
  • 흐림통영26.0℃
  • 구름많음서귀포26.5℃
  • 흐림거제26.0℃
  • 흐림장흥26.9℃
  • 흐림거창26.8℃
  • 흐림순창군26.5℃
  • 비대전26.0℃
  • 흐림동해25.2℃
  • 흐림고창군25.9℃
  • 흐림북부산27.0℃
  • 구름많음보성군26.8℃
  • 흐림김해시26.0℃
  • 흐림경주시28.4℃
  • 흐림창원27.0℃
  • 흐림원주25.9℃
  • 구름많음서산25.8℃
  • 흐림부여25.8℃
  • 흐림울진22.0℃
  • 흐림강릉27.0℃
  • 비청주26.2℃
  • 흐림대구28.2℃
  • 흐림함양군27.0℃
  • 흐림금산27.5℃
  • 흐림천안25.4℃
  • 흐림양평26.1℃
  • 구름많음제주29.1℃
  • 비서울24.6℃
  • 흐림안동26.1℃
  • 흐림진주26.7℃
  • 흐림인제25.1℃
  • 흐림부안26.5℃
  • 흐림보은26.0℃
  • 흐림강화24.0℃
  • 맑음흑산도27.1℃
  • 구름많음광양시26.6℃
  • 흐림수원25.3℃
  • 구름많음목포26.1℃
  • 흐림영월24.4℃
  • 맑음백령도23.3℃
  • 흐림의성26.5℃
  • 구름많음합천27.3℃
  • 비울산27.5℃

52% VS 43%…미국인 절반 이상 트럼프 탄핵 찬성

장한별 기자
기사승인 : 2019-12-22 14:24: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탄핵안 가결에 대해 미국인 절반 이상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하원 탄핵 가결 이후인 19∼20일 1387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52%가 찬성하고 43%는 반대했다. 5%는 의견이 없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대통령선거에서 일반투표 득표율 46%로 승리했다.

답변은 지지 정당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하원의 탄핵안 가결에 대해 민주당을 지지하는 응답자 중에서는 85%가 찬성했고 공화당 지지 응답자 중에선 81%가 반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에서 탄핵당해 파면돼야 하느냐에 대해서도 전체 응답자 중 52% 찬성, 42%가 반대했다.

상원에서 탄핵심판을 할 때 증인을 불러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54%가 그렇다고 했고 27%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상원의 탄핵심판 진행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은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과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증인 소환 등을 요구하면서 18일 하원을 통과한 탄핵안을 상원에 송부하지 않고 있다.

상원의 탄핵심판은 내년 1월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상원은 전날부터 휴회에 들어가 내년 1월 3일 다시 문을 연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