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79번째 엘 클라시코' 바르셀로나 vs 레알 마드리드 0-0 무승부

  • 구름많음통영23.1℃
  • 구름많음완도23.9℃
  • 흐림제천23.3℃
  • 구름많음밀양25.4℃
  • 맑음고산24.5℃
  • 안개백령도21.3℃
  • 흐림순창군23.8℃
  • 구름많음울진25.4℃
  • 구름많음정읍25.5℃
  • 구름많음광양시24.3℃
  • 구름많음함양군23.5℃
  • 흐림충주24.7℃
  • 흐림거창23.8℃
  • 구름많음산청24.0℃
  • 박무북춘천23.3℃
  • 구름많음춘천23.1℃
  • 안개흑산도20.7℃
  • 맑음동두천22.1℃
  • 흐림대구25.8℃
  • 구름많음장수22.4℃
  • 구름많음강화24.0℃
  • 구름많음서청주24.6℃
  • 구름많음영광군24.5℃
  • 구름많음합천25.1℃
  • 구름많음세종24.8℃
  • 구름많음고창군25.9℃
  • 박무홍성24.7℃
  • 흐림청주27.0℃
  • 구름많음의성24.4℃
  • 구름많음김해시24.1℃
  • 흐림구미26.2℃
  • 흐림대전25.7℃
  • 맑음대관령20.2℃
  • 흐림문경23.8℃
  • 흐림상주25.2℃
  • 안개서귀포24.7℃
  • 구름많음임실24.3℃
  • 구름많음광주25.4℃
  • 박무인천24.9℃
  • 맑음속초23.0℃
  • 흐림보령25.5℃
  • 구름많음보성군24.7℃
  • 구름많음전주25.9℃
  • 구름많음남원23.9℃
  • 흐림금산25.3℃
  • 맑음강릉23.7℃
  • 구름많음해남24.2℃
  • 구름많음파주22.2℃
  • 구름많음봉화21.0℃
  • 맑음인제22.2℃
  • 박무서울25.1℃
  • 구름많음장흥23.7℃
  • 구름많음순천23.5℃
  • 구름많음거제23.8℃
  • 흐림영주22.6℃
  • 구름많음북부산24.4℃
  • 흐림부안25.4℃
  • 구름많음창원24.6℃
  • 구름많음영월23.3℃
  • 구름많음제주25.3℃
  • 흐림양평23.3℃
  • 구름많음진도군23.3℃
  • 구름많음부여24.9℃
  • 맑음북강릉22.4℃
  • 흐림영천23.7℃
  • 흐림이천24.3℃
  • 구름많음남해23.5℃
  • 맑음태백21.7℃
  • 구름많음영덕23.3℃
  • 구름많음고흥24.3℃
  • 구름많음경주시23.8℃
  • 구름많음정선군22.9℃
  • 구름많음북창원25.2℃
  • 구름많음고창25.1℃
  • 맑음동해24.0℃
  • 구름많음진주24.3℃
  • 구름많음추풍령23.3℃
  • 맑음철원21.9℃
  • 구름많음청송군21.9℃
  • 흐림수원24.5℃
  • 흐림강진군24.5℃
  • 맑음성산24.5℃
  • 구름많음울산24.9℃
  • 구름많음양산시25.3℃
  • 흐림서산24.6℃
  • 박무부산24.1℃
  • 흐림보은24.4℃
  • 구름많음포항26.8℃
  • 구름많음원주24.1℃
  • 구름많음천안24.8℃
  • 박무목포24.4℃
  • 구름많음의령군25.0℃
  • 흐림군산25.0℃
  • 안개울릉도22.9℃
  • 구름많음홍천23.6℃
  • 안개여수23.9℃
  • 흐림안동23.7℃

'179번째 엘 클라시코' 바르셀로나 vs 레알 마드리드 0-0 무승부

김현민
기사승인 : 2019-12-19 08:45:33
역대 전적 72승 34무 72패 동률 및 라리가 1·2위 유지 통산 179번째 엘 클라시코가 무승부로 끝났다.

▲ 19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라리가 10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0-0으로 비겼다. [라리가 인스타그램]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19일 새벽 4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9-2020 라리가 10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대결은 전통 있는 더비 경기로 엘 클라시코라 불리며 이날까지 179회 치러졌다. 역대 전적은 72승 34무 72패로 동률을 유지했다.

이날 양 팀은 승점 1점씩 가져갔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바르셀로나는 11승 3무 3패로 승점 36점, 레알 마드리드는 10승 6무 1패로 승점 36점을 쌓았다. 다득점에서 앞선 바르셀로나가 1위를 지켰다.

홈팀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앙투안 그리즈만을 앞세웠고 레알은 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를 투톱으로 출전시켰다.

득점이 나오지 않은 엘 클라시코는 2002년 11월 이후 17년 만이다. 정규시간에 무득점이었던 적은 있지만 컵대회였기 때문에 연장전 득점이 나왔다.

전반전은 레알이 밀어붙였다. 레알 카를루스 카제미루의 헤더를 헤라르드 피케가 가까스로 막았고 벤제마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골키퍼 테흐 슈테겐이 걷어낸 직후 카제미루의 중거리 슈팅까지 쳐냈다.

바르셀로나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역습 상황에서 메시가 시도한 슈팅을 세르히오 라모스가 골라인 앞에서 걷어냈다.

후반전에는 바르셀로나가 공세를 올렸지만 공격 마무리에서 아쉬운 플레이가 자주 나왔다.

후반 27분 페를랑 멘디의 크로스를 받은 베일의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멘디가 침투하는 과정에서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와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결국 한 골도 넣지 못한 양 팀은 아쉬움을 삼키며 리그 1, 2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