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GC녹십자, 3Q 영업익 전년比 31%↑…누적매출 1조 돌파

  • 맑음북부산15.6℃
  • 맑음안동12.8℃
  • 맑음양평10.1℃
  • 맑음문경12.5℃
  • 맑음고산17.1℃
  • 맑음장수9.3℃
  • 맑음세종11.9℃
  • 맑음울진18.2℃
  • 맑음진도군16.7℃
  • 맑음충주10.6℃
  • 맑음여수14.4℃
  • 맑음강릉19.9℃
  • 맑음전주16.0℃
  • 맑음정선군7.6℃
  • 맑음금산10.6℃
  • 맑음보성군13.8℃
  • 맑음경주시14.5℃
  • 맑음부여11.5℃
  • 맑음영덕16.9℃
  • 맑음태백15.3℃
  • 맑음상주12.0℃
  • 맑음제주16.5℃
  • 맑음통영15.7℃
  • 맑음울산15.8℃
  • 맑음홍천8.9℃
  • 맑음함양군9.7℃
  • 맑음북춘천9.4℃
  • 맑음청송군12.1℃
  • 맑음울릉도15.6℃
  • 맑음추풍령11.5℃
  • 맑음영월10.6℃
  • 맑음인제9.0℃
  • 맑음군산14.5℃
  • 맑음원주10.3℃
  • 맑음영주11.6℃
  • 맑음의성10.7℃
  • 맑음강화13.2℃
  • 맑음서청주11.2℃
  • 흐림동두천11.0℃
  • 맑음고창15.8℃
  • 맑음정읍16.0℃
  • 맑음완도16.1℃
  • 맑음서산16.4℃
  • 맑음천안11.8℃
  • 맑음보령17.4℃
  • 맑음대관령11.3℃
  • 맑음청주12.6℃
  • 맑음창원15.2℃
  • 맑음순천10.9℃
  • 맑음대전13.6℃
  • 맑음양산시15.9℃
  • 맑음서귀포19.2℃
  • 맑음진주11.5℃
  • 맑음산청9.9℃
  • 맑음남해14.4℃
  • 맑음부산16.7℃
  • 맑음부안14.7℃
  • 맑음춘천9.5℃
  • 맑음수원15.0℃
  • 맑음제천9.8℃
  • 맑음해남15.1℃
  • 맑음고창군16.2℃
  • 맑음임실11.1℃
  • 맑음광양시15.5℃
  • 맑음거창10.2℃
  • 맑음대구14.7℃
  • 맑음포항15.9℃
  • 맑음동해20.4℃
  • 맑음봉화8.9℃
  • 맑음인천15.0℃
  • 맑음홍성15.9℃
  • 맑음김해시15.1℃
  • 맑음밀양12.8℃
  • 맑음광주14.7℃
  • 맑음북창원16.8℃
  • 맑음거제15.4℃
  • 흐림철원8.8℃
  • 맑음강진군12.7℃
  • 맑음보은9.2℃
  • 맑음순창군11.9℃
  • 맑음이천11.5℃
  • 맑음목포15.0℃
  • 맑음서울12.9℃
  • 맑음파주10.1℃
  • 맑음구미14.3℃
  • 맑음흑산도15.8℃
  • 흐림백령도12.7℃
  • 맑음속초19.8℃
  • 맑음고흥14.6℃
  • 맑음장흥13.2℃
  • 맑음합천11.7℃
  • 맑음북강릉20.0℃
  • 맑음영천13.1℃
  • 맑음성산18.1℃
  • 맑음의령군12.3℃
  • 맑음남원11.6℃
  • 맑음영광군15.1℃

GC녹십자, 3Q 영업익 전년比 31%↑…누적매출 1조 돌파

이종화
기사승인 : 2019-10-30 16:12:26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6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9% 상승한 3697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41.7%에 달했다. 또한, GC녹십자는 창립이래 처음으로 3분기 누적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섰다.

GC녹십자의 3분기 실적은 주력 사업의 성장과 효율적인 판매관리비 집행을 통해 매출 대비 수익지표가 대폭 호전되는 모습을 보였다.

▲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6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9% 상승한 3697억 원을 기록했다. GC녹십자는 창립이래 처음으로 3분기 누적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섰다. [GC녹십자 제공]

이러한 추세는 계열사의 실적이 제외된 GC녹십자 개별 기준의 실적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GC녹십자 별도 기준 매출이 3.9%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1% 증가했다.

백신 부문이 28.2%의 높은 내수 성장률을 나타내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수익성이 높은 자체품목인 독감백신과 헌터라제 등이 내수와 수출 모두에서 견조한 실적을 내며 각각 24.4%, 28.6%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이 날 공시한 연결 대상 계열사도 외형 성장을 이어 갔다.

GC녹십자엠에스는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 오른 218억 원을 기록했다. 진단 및 혈액투석 사업 분야의 견실한 성장으로 수익성도 개선세를 이어갔다.

GC녹십자랩셀의 3분기 매출은 검체검진서비스와 임상시험 서비스 등 주력 사업 성장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19.9% 상승한 146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연구개발비를 38.1% 늘리며 미래 투자를 이어갔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외형 확대 및 미래 가치 실현을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와 함께 원가 절감 등을 통한 수익성 증대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