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통산 82승으로 PGA 최다 우승 타이

  • 맑음안동23.8℃
  • 구름많음홍성25.4℃
  • 구름많음경주시22.4℃
  • 구름많음강릉20.5℃
  • 구름많음대전25.4℃
  • 맑음인제20.1℃
  • 구름많음보은22.5℃
  • 흐림남원25.7℃
  • 구름많음원주23.9℃
  • 흐림여수24.1℃
  • 흐림광주25.7℃
  • 구름많음부산23.4℃
  • 흐림진도군22.7℃
  • 맑음철원23.3℃
  • 흐림보성군23.4℃
  • 맑음북부산24.1℃
  • 구름많음홍천21.9℃
  • 흐림고산23.4℃
  • 흐림완도23.2℃
  • 구름많음남해22.7℃
  • 흐림순천23.0℃
  • 구름많음이천23.2℃
  • 맑음상주24.4℃
  • 구름많음수원24.3℃
  • 구름많음영주21.9℃
  • 흐림봉화21.2℃
  • 구름많음대구24.4℃
  • 구름많음영덕20.5℃
  • 맑음양산시24.0℃
  • 맑음구미24.8℃
  • 비제주23.9℃
  • 구름많음창원23.0℃
  • 구름많음정읍23.6℃
  • 구름많음정선군20.7℃
  • 흐림순창군23.9℃
  • 구름많음북창원24.1℃
  • 흐림거제22.6℃
  • 구름많음거창23.2℃
  • 구름많음부안22.6℃
  • 맑음의성25.9℃
  • 구름많음울진20.3℃
  • 흐림강진군24.3℃
  • 흐림해남23.4℃
  • 구름많음속초20.8℃
  • 구름많음강화22.1℃
  • 비흑산도19.9℃
  • 흐림광양시24.4℃
  • 구름많음청주27.2℃
  • 맑음춘천23.2℃
  • 구름많음서산22.5℃
  • 구름많음의령군24.1℃
  • 구름많음대관령15.0℃
  • 구름많음북강릉20.1℃
  • 구름많음청송군21.8℃
  • 구름많음천안24.3℃
  • 흐림성산24.6℃
  • 구름많음영천22.3℃
  • 맑음추풍령21.1℃
  • 맑음파주21.8℃
  • 구름많음전주24.8℃
  • 구름많음합천24.1℃
  • 구름많음서울26.0℃
  • 구름많음통영23.4℃
  • 구름많음포항22.4℃
  • 맑음금산24.3℃
  • 구름많음임실23.9℃
  • 구름많음밀양26.2℃
  • 구름많음동해20.3℃
  • 구름많음보령22.9℃
  • 구름많음세종24.4℃
  • 구름많음울릉도21.5℃
  • 맑음북춘천23.5℃
  • 흐림서귀포24.2℃
  • 구름많음장수20.9℃
  • 구름많음함양군23.4℃
  • 구름많음충주22.1℃
  • 구름많음양평23.8℃
  • 구름많음서청주23.7℃
  • 구름많음문경22.0℃
  • 맑음백령도18.2℃
  • 맑음동두천23.0℃
  • 맑음김해시23.6℃
  • 흐림고흥23.9℃
  • 흐림고창22.5℃
  • 구름많음제천20.2℃
  • 구름많음영월22.8℃
  • 흐림산청23.3℃
  • 흐림태백16.0℃
  • 구름많음고창군22.9℃
  • 구름많음인천23.5℃
  • 흐림장흥23.6℃
  • 구름많음진주22.8℃
  • 구름많음군산22.8℃
  • 구름많음울산21.9℃
  • 흐림목포22.6℃
  • 구름많음부여25.4℃
  • 흐림영광군22.1℃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통산 82승으로 PGA 최다 우승 타이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0-28 13:04:45
28일 일본서 열린 조조 챔피언십 우승, 23년 만에 대업 달성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82승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최다승 타이를 기록했다.

▲ 타이거 우즈가 28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뉴시스]

타이거 우즈는 28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 261타로 마쓰야마 히데키(27·일본)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타이거 우즈는 미국의 골프 '레전드'인 고(故) 샘 스니드가 1965년에 세운 투어 최다승과 동률을 달성했다.

1996년 PGA 투어에 데뷔한 타이거 우즈는 2000년에는 무려 8개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2000년대에 매년 우승을 챙기며 역사를 써왔다.

승승장구하던 그는 2009년 불륜 스캔들, 이혼 등을 겪으면서 2010년부터 슬럼프를 겪었고 고질적인 무릎과 허리 부상 때문에 수차례 수술을 받으면서 선수 생활의 위기를 맞았다.

전성기가 지나 40대의 노장이 된 타이거 우즈는 골프를 놓지 않았고 지난해 벨스파 챔피언십, PGA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기량을 끌어올렸다.

결국 지난 4월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11년 만에 자신의 1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기록했고 28일 자신의 통산 359번째 대회에서 23년 만에 82번째 우승을 이뤘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