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페이스북·트위터도 제친 '포켓몬 GO', 미국 모바일 게임 시장 석권

  • 맑음거창38.0℃
  • 맑음부여36.4℃
  • 맑음고흥33.0℃
  • 맑음백령도30.6℃
  • 맑음흑산도32.5℃
  • 구름많음북부산35.4℃
  • 맑음추풍령34.4℃
  • 맑음안동36.2℃
  • 맑음합천37.9℃
  • 구름많음거제31.1℃
  • 맑음파주35.7℃
  • 맑음서산36.6℃
  • 맑음영주35.3℃
  • 맑음태백30.3℃
  • 맑음대관령29.1℃
  • 구름많음북창원36.3℃
  • 맑음영천32.6℃
  • 구름많음진도군35.2℃
  • 구름많음통영34.9℃
  • 맑음광양시35.1℃
  • 맑음서청주34.9℃
  • 구름많음고산32.0℃
  • 맑음포항29.9℃
  • 맑음홍천36.3℃
  • 맑음전주37.2℃
  • 맑음의령군37.5℃
  • 맑음동해30.2℃
  • 맑음양평35.7℃
  • 구름많음남해34.9℃
  • 맑음제천35.8℃
  • 맑음울진29.4℃
  • 맑음대구35.7℃
  • 맑음북강릉29.5℃
  • 구름많음보성군33.1℃
  • 맑음보은34.5℃
  • 맑음해남33.6℃
  • 구름많음김해시35.4℃
  • 구름많음밀양38.3℃
  • 구름많음창원34.1℃
  • 맑음인천35.7℃
  • 맑음순창군37.5℃
  • 맑음철원34.4℃
  • 맑음속초29.3℃
  • 맑음고창군36.2℃
  • 맑음청송군35.2℃
  • 구름많음강진군36.0℃
  • 맑음경주시34.1℃
  • 구름많음장흥34.6℃
  • 맑음영광군34.2℃
  • 맑음남원37.4℃
  • 맑음정선군37.2℃
  • 맑음동두천35.2℃
  • 맑음문경35.5℃
  • 맑음원주37.0℃
  • 맑음봉화34.6℃
  • 맑음진주36.3℃
  • 구름많음서귀포31.6℃
  • 맑음울릉도31.2℃
  • 맑음대전36.5℃
  • 맑음구미38.0℃
  • 맑음강화33.7℃
  • 구름많음서울37.2℃
  • 맑음산청37.4℃
  • 맑음순천34.9℃
  • 맑음장수35.0℃
  • 구름많음성산30.5℃
  • 맑음북춘천37.0℃
  • 맑음세종36.5℃
  • 맑음강릉31.0℃
  • 맑음부안36.1℃
  • 맑음금산36.4℃
  • 맑음영덕29.7℃
  • 맑음춘천37.8℃
  • 구름많음부산33.1℃
  • 맑음영월37.6℃
  • 맑음완도34.4℃
  • 구름많음양산시36.8℃
  • 구름많음충주36.5℃
  • 맑음의성38.6℃
  • 맑음임실36.1℃
  • 맑음보령36.5℃
  • 맑음상주36.0℃
  • 맑음청주37.5℃
  • 맑음이천36.4℃
  • 맑음함양군37.7℃
  • 맑음광주37.5℃
  • 맑음홍성36.2℃
  • 맑음목포34.3℃
  • 구름많음여수33.2℃
  • 맑음군산36.1℃
  • 맑음고창
  • 구름많음울산31.6℃
  • 맑음천안35.9℃
  • 맑음정읍36.9℃
  • 맑음인제35.4℃
  • 흐림제주30.5℃
  • 맑음수원36.2℃

페이스북·트위터도 제친 '포켓몬 GO', 미국 모바일 게임 시장 석권

IT News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6-07-15 17:20:02

Pokemon GO


닌텐도(Nintendo)의 신작 모바일 증강현실(AR) 게임 ‘모켓몬 고(Pokemon Go)’의 미국 모바일 일일 최다 사용자수(DAU)가 2013년 최다 사용자수를 기록한 캔디크러쉬 사가(Candy Crush Saga)를 제치고 가장 많은 인기를 모은 모바일게임으로 등극했다. 


13일, 미국 모바일앱 전문조사기관 서베이멍키(SurveyMonkey)는 ‘포켓몬 고’는 트위터 사용자들의 관심 및 검색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페이스북 최다 사용자수를 넘긴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모바일 일일 최다 사용자수가 2,1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pokemon1_col


‘포켓몬 고’ 게임은 AR(증강현실) 기술과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 그리고 GPS 기술을 1996년 애니메이션 출시작 ‘포켓몬스터’를 재구성해 만들어진 신 개념의 엔터테인먼트 융합 작품이다. 


‘포켓몬 고’의 고공 인기행진은 향후 모바일게임 산업의 지각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임정호 기자  art@itnews.or.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