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이수역 폭행 사건, 한서희가 사과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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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 폭행 사건, 한서희가 사과한 이유

박동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1-14 21:37:07
▲ [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한서희가 이수역 폭행사건에 SNS글을 게재해 이목을 끌고있다. 그는 "미안하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한서희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공유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미안해요"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또 한서희는 심경글과 함께 #이수역폭행사건을 해시태그, 폭행 관련 사진을 올렸다.

한편 이날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 등을 중심으로 '이수역 폭행사건'에 대한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11월 13일 오전 4시 이수역에 있는 한 맥주집에서 단체 폭행 사건이 일어났다.

해당 글쓴이는 당시 그의 친언니와 함께 맥주를 마시던 중 남성 5명이 욕을 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남성들을 피하려했지만, 그들은 '메갈' 등의 단어를 언급, 폭행까지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논란이 커지며 국민 청원글까지 등장했다. 현재 하루만에 국민 청원 동의수가 10만을 돌파,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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