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목포시·무안군, 택시 사업구역 11월1일 통합 운행

  • 맑음고창
  • 맑음동두천29.6℃
  • 맑음영덕27.8℃
  • 맑음봉화24.5℃
  • 맑음완도31.2℃
  • 맑음이천28.6℃
  • 맑음서청주28.1℃
  • 맑음보성군29.5℃
  • 맑음북부산30.3℃
  • 맑음남원28.3℃
  • 맑음전주31.5℃
  • 구름많음성산28.8℃
  • 맑음합천28.6℃
  • 맑음해남29.5℃
  • 맑음금산27.6℃
  • 맑음강화29.1℃
  • 맑음진주28.7℃
  • 맑음포항27.4℃
  • 맑음거제28.7℃
  • 맑음정읍29.6℃
  • 맑음울릉도28.9℃
  • 맑음산청27.5℃
  • 맑음춘천27.0℃
  • 맑음천안28.3℃
  • 맑음남해27.9℃
  • 맑음통영28.9℃
  • 맑음안동26.7℃
  • 맑음순창군27.9℃
  • 구름많음제주28.7℃
  • 맑음문경27.1℃
  • 맑음충주28.4℃
  • 맑음영월29.3℃
  • 맑음백령도28.1℃
  • 맑음북창원30.1℃
  • 맑음파주28.0℃
  • 맑음대전29.9℃
  • 맑음순천26.6℃
  • 맑음영광군26.6℃
  • 맑음군산30.0℃
  • 맑음여수28.5℃
  • 맑음구미28.3℃
  • 맑음고창군28.6℃
  • 맑음청송군25.5℃
  • 맑음원주28.4℃
  • 구름많음서귀포29.8℃
  • 맑음목포28.2℃
  • 맑음양평27.7℃
  • 맑음의령군29.4℃
  • 맑음수원30.3℃
  • 맑음장수24.1℃
  • 맑음태백23.6℃
  • 맑음양산시30.1℃
  • 맑음진도군29.3℃
  • 맑음함양군28.0℃
  • 맑음강릉27.4℃
  • 맑음대관령21.9℃
  • 맑음광주29.6℃
  • 맑음인제24.5℃
  • 맑음북춘천28.0℃
  • 맑음영천26.3℃
  • 맑음장흥29.3℃
  • 구름많음고산27.7℃
  • 맑음고흥29.6℃
  • 맑음강진군29.5℃
  • 맑음부산29.3℃
  • 맑음제천26.6℃
  • 맑음울진27.9℃
  • 맑음김해시29.7℃
  • 맑음속초27.7℃
  • 맑음추풍령25.9℃
  • 맑음보은25.6℃
  • 맑음영주26.3℃
  • 맑음대구27.6℃
  • 맑음서산31.5℃
  • 맑음임실27.1℃
  • 맑음세종29.8℃
  • 맑음홍성30.2℃
  • 맑음거창27.6℃
  • 맑음경주시27.4℃
  • 맑음상주26.7℃
  • 맑음창원29.4℃
  • 맑음서울30.5℃
  • 맑음부여29.0℃
  • 맑음울산27.2℃
  • 맑음보령31.3℃
  • 맑음부안30.4℃
  • 맑음청주30.4℃
  • 박무인천30.2℃
  • 맑음흑산도29.7℃
  • 맑음홍천26.5℃
  • 맑음의성26.8℃
  • 맑음동해27.7℃
  • 맑음밀양28.5℃
  • 맑음철원27.4℃
  • 맑음광양시30.0℃
  • 맑음북강릉27.6℃
  • 흐림정선군25.3℃

목포시·무안군, 택시 사업구역 11월1일 통합 운행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0-30 21:10:02
목포와 남악신도시 택시 이용객 불편 해소 도움

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한 지 18년 만에 목포시와 무안군의 택시 사업구역을 다음달 1일부터 통합 운행한다.

 

▲ 택시 사업구역 통합_노란선 표시 지역 [전남도 제공]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7월 목포와 무안의 택시 사업구역 통합을 위해 운수종사자 찬반투표를 실시해 과반의 찬성을 얻어, 8월 21일 전남도지사, 목포시장, 무안군수, 양 시군 업계 대표가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목포시와 무안군은 동일 요금을 적용해 사업구역을 통합, 무안 택시는 목포 전 지역에서 영업할 수 있고, 목포 택시는 남악과 오룡지역에서 자유로이 영업할 수 있게 됐다.

 

목포와 남악신도시 택시 이용객의 교통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와 남악신도시는 동일 생활권임에도 오랜 기간 사업구역이 통합되지 못하면서 이용객이 불편을 겪고, 운수종사자 간 갈등이 빈번했다. 이는 양 시군 간 택시 면허 총량제, 통합 범위, 할증요금 부과 등 의견 충돌로 합의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전남도는 수차례 택시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택시 사업구역을 통합할 경우 지역 택시의 영업권 확장을 통한 영업환경 개선과 이용자의 편의성 제고 효과를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중재 과정을 통해 사업구역 통합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유호규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택시 사업구역 통합 시행으로 목포·무안 택시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택시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지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