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잿더미 된 자택과 '찰칵'…영화 '300' 주인공도 못 피한 캘리포니아 산불

  • 구름많음춘천12.4℃
  • 맑음서귀포22.1℃
  • 흐림문경11.2℃
  • 흐림영광군15.8℃
  • 구름많음군산16.5℃
  • 흐림홍천11.4℃
  • 맑음고산20.6℃
  • 흐림의성11.5℃
  • 구름많음양평13.8℃
  • 흐림제천10.9℃
  • 흐림정선군10.5℃
  • 흐림대관령10.5℃
  • 구름많음양산시19.8℃
  • 구름많음북춘천11.7℃
  • 구름많음서산15.5℃
  • 흐림서청주13.9℃
  • 맑음목포18.8℃
  • 맑음청주15.8℃
  • 구름많음성산23.0℃
  • 흐림추풍령11.5℃
  • 맑음보성군15.8℃
  • 흐림홍성16.0℃
  • 흐림상주12.3℃
  • 구름많음인제11.0℃
  • 흐림태백8.8℃
  • 맑음보령17.3℃
  • 흐림강릉13.9℃
  • 흐림부안15.6℃
  • 흐림이천12.4℃
  • 구름많음김해시19.3℃
  • 흐림구미13.3℃
  • 흐림동두천14.1℃
  • 구름많음광주18.1℃
  • 흐림천안15.7℃
  • 맑음수원15.4℃
  • 구름많음진주14.9℃
  • 흐림순창군14.7℃
  • 흐림금산13.0℃
  • 흐림동해13.8℃
  • 맑음광양시18.4℃
  • 흐림장수10.9℃
  • 흐림강화15.6℃
  • 맑음울산18.5℃
  • 흐림영주10.9℃
  • 맑음통영18.6℃
  • 구름많음제주22.7℃
  • 구름많음백령도18.3℃
  • 맑음거제19.5℃
  • 구름많음해남18.4℃
  • 구름많음장흥16.2℃
  • 흐림원주13.7℃
  • 맑음남해18.4℃
  • 구름많음북강릉15.0℃
  • 흐림정읍15.6℃
  • 맑음창원18.2℃
  • 흐림청송군10.1℃
  • 흐림충주14.5℃
  • 흐림영월10.3℃
  • 맑음여수19.4℃
  • 흐림합천13.7℃
  • 흐림세종14.6℃
  • 구름많음북창원18.5℃
  • 흐림안동12.3℃
  • 구름많음대전16.7℃
  • 흐림봉화8.7℃
  • 흐림경주시14.2℃
  • 흐림남원17.8℃
  • 흐림보은11.1℃
  • 맑음울릉도17.7℃
  • 맑음부산19.2℃
  • 맑음흑산도21.2℃
  • 구름많음북부산19.6℃
  • 흐림밀양17.1℃
  • 구름많음인천17.8℃
  • 흐림부여15.7℃
  • 흐림대구14.7℃
  • 흐림영천13.4℃
  • 구름많음고흥17.1℃
  • 구름많음강진군17.4℃
  • 흐림전주15.9℃
  • 흐림함양군12.1℃
  • 흐림속초15.8℃
  • 흐림철원12.3℃
  • 흐림임실13.4℃
  • 구름많음울진16.1℃
  • 흐림고창15.8℃
  • 흐림산청13.2℃
  • 맑음진도군16.8℃
  • 흐림순천12.8℃
  • 구름많음포항21.0℃
  • 흐림영덕17.5℃
  • 흐림파주13.4℃
  • 구름많음서울15.9℃
  • 맑음완도20.1℃
  • 흐림의령군13.5℃
  • 흐림고창군15.6℃
  • 흐림거창11.5℃

잿더미 된 자택과 '찰칵'…영화 '300' 주인공도 못 피한 캘리포니아 산불

강혜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1-12 20:21:48
제라드 버틀러, 산불로 잿더미 된 캘리포니아 말리부 주택 SNS에 공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로 할리우드 배우 제라드 버틀러의 집이 잿더미가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캘리포니아의 부촌 말리부에서 불에 탄 자신의 집을 배경으로 찍은 셀카를 1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300'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제라드 버틀러는 캘리포니아의 부촌 말리부에서 불에 탄 자신의 집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1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제라드는 사진과 함께 "대피했다가 말리부에 있는 집으로 돌아왔다. 캘리포니아 전역이 슬픔에 잠겼다"며 "용기, 영혼, 그리고 희생정신을 보여준 소방관들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적었다.

제라드는 또 "가능하다면 SupportLAFD.org를 통해 이들을 후원해달라"고 덧붙였다. LAFD는 L.A시 소방국의 약칭이다.

그는 불길에 타고 뼈대만 남은 집의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앞서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동시 발생한 대형 산불 3개로 최소 31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실종됐다.

캘리포니아주 북부 뷰트카운티 경찰국은 숨진 채 발견된 주민 시신이 6구 더 수습됐다며 이곳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가 총 29명으로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