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료원이 25일 '심·뇌혈관 및 재활치료센터를 오픈해 중증·응급도가 높은 심뇌혈관 질환의 골든타임 내 치료가 가능해 생존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 ▲충주의료원 심뇌혈관센터 개소식.[충북도 제공] |
충주의료원 '심뇌혈관 및 재활치료센터는 총 89억4000만 원의 국·도비를 투입해 지난 2021년 5월 착공,지난해 12월 준공했다.
심뇌혈관센터 신설을 통해 응급 치료에서 재활·예방 관리까지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조기 재활 및 사회복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