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텍사스에 이어 오하이오에서도 총기 난사…10명 사망·16명 부상

  • 맑음영덕18.6℃
  • 맑음안동21.7℃
  • 구름많음홍성20.1℃
  • 맑음남해21.7℃
  • 맑음광주24.5℃
  • 흐림동해19.7℃
  • 흐림속초19.3℃
  • 맑음거창17.6℃
  • 맑음전주23.2℃
  • 구름많음정선군17.0℃
  • 맑음영천19.9℃
  • 맑음대구22.9℃
  • 맑음보령21.0℃
  • 맑음제주24.4℃
  • 맑음구미20.2℃
  • 흐림이천18.5℃
  • 맑음부산23.4℃
  • 맑음북창원23.8℃
  • 구름많음고창군18.9℃
  • 맑음고산24.0℃
  • 맑음고흥20.2℃
  • 구름많음울릉도22.5℃
  • 맑음군산20.9℃
  • 맑음보은18.3℃
  • 구름많음고창20.6℃
  • 맑음영주17.2℃
  • 흐림서산20.3℃
  • 흐림충주19.3℃
  • 구름많음천안19.7℃
  • 흐림강화18.8℃
  • 맑음밀양24.2℃
  • 맑음부안20.9℃
  • 맑음양산시23.5℃
  • 흐림양평19.6℃
  • 구름많음봉화17.0℃
  • 흐림태백15.7℃
  • 흐림북강릉19.1℃
  • 구름많음철원17.9℃
  • 맑음통영22.4℃
  • 맑음순천18.4℃
  • 맑음순창군20.6℃
  • 구름많음문경17.5℃
  • 맑음여수24.2℃
  • 맑음흑산도20.9℃
  • 맑음경주시19.3℃
  • 흐림춘천18.4℃
  • 흐림동두천18.8℃
  • 구름많음영광군20.3℃
  • 구름많음상주18.8℃
  • 맑음장수16.6℃
  • 흐림서울21.0℃
  • 맑음울산21.5℃
  • 맑음대전21.5℃
  • 흐림홍천18.8℃
  • 맑음북부산23.0℃
  • 맑음남원21.4℃
  • 흐림인제17.6℃
  • 구름많음울진19.5℃
  • 맑음장흥20.6℃
  • 맑음정읍21.0℃
  • 맑음서귀포24.2℃
  • 흐림대관령13.6℃
  • 맑음함양군18.9℃
  • 맑음의성19.6℃
  • 흐림수원21.3℃
  • 흐림파주18.3℃
  • 맑음청송군17.9℃
  • 구름많음부여20.0℃
  • 맑음금산19.7℃
  • 맑음진주20.0℃
  • 맑음의령군18.7℃
  • 구름많음영월17.9℃
  • 맑음목포23.0℃
  • 흐림제천16.5℃
  • 구름많음청주22.6℃
  • 구름많음서청주19.1℃
  • 흐림인천21.8℃
  • 맑음강진군21.9℃
  • 흐림북춘천18.4℃
  • 맑음포항23.5℃
  • 맑음성산22.9℃
  • 맑음합천20.2℃
  • 맑음해남21.0℃
  • 맑음산청19.3℃
  • 흐림강릉20.1℃
  • 구름많음추풍령17.6℃
  • 구름많음세종20.6℃
  • 맑음임실18.7℃
  • 맑음보성군20.8℃
  • 맑음거제23.5℃
  • 맑음백령도20.0℃
  • 맑음창원22.7℃
  • 맑음완도21.9℃
  • 흐림원주20.0℃
  • 맑음진도군19.4℃
  • 맑음김해시22.5℃
  • 맑음광양시22.7℃

美텍사스에 이어 오하이오에서도 총기 난사…10명 사망·16명 부상

장성룡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8-04 20:29:57
용의자는 경찰 총격 받고 현장에서 숨져…신원 확인 중

미국 텍사스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오하이오주에서 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0명이 사망하고 최소 16명이 부상했다.


▲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잇달아 벌어져 이틀새 30여 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했다. [AP 뉴시스]


4일(이하 현지시간) AP 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은 오하이오주 데이튼시의 오레곤 구역에서 일어났으며, 총격 용의자는 인근에 있던 경찰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용의자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하루 전인 3일엔 텍사스주 엘패소의 쇼핑몰 월마트에서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0명이 숨지고 2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 지난달 27일엔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쳤으며, 28일엔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라라 카운티에서 열린 '길로이 마늘 축제'에서도 총격 사건이 벌어져 4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다.


KPI뉴스 / 장성룡 기자 js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