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홈쇼핑, 2Q 영업익 454억·42%↑…T커머스·모바일 '성장 견인'

  • 구름많음장수21.0℃
  • 흐림태백19.5℃
  • 맑음강릉21.7℃
  • 맑음북춘천23.2℃
  • 흐림고흥25.3℃
  • 맑음포항25.0℃
  • 구름많음청송군23.4℃
  • 흐림보성군26.3℃
  • 구름많음홍천22.3℃
  • 맑음북강릉21.2℃
  • 맑음천안25.2℃
  • 구름많음임실25.4℃
  • 맑음수원26.2℃
  • 맑음서귀포26.4℃
  • 맑음인천27.5℃
  • 흐림영광군25.2℃
  • 흐림장흥26.2℃
  • 구름많음서청주23.9℃
  • 구름많음보령27.2℃
  • 맑음양산시26.2℃
  • 맑음양평24.5℃
  • 맑음김해시25.8℃
  • 맑음울릉도24.2℃
  • 맑음대전25.5℃
  • 구름많음진도군24.5℃
  • 구름많음제주26.4℃
  • 구름많음남해26.1℃
  • 맑음홍성26.2℃
  • 맑음울진23.1℃
  • 구름많음정선군20.7℃
  • 맑음상주23.7℃
  • 흐림밀양27.1℃
  • 맑음북창원26.4℃
  • 맑음문경23.7℃
  • 맑음금산23.1℃
  • 맑음봉화21.1℃
  • 구름많음남원26.3℃
  • 흐림광양시27.0℃
  • 맑음원주23.7℃
  • 흐림대관령19.0℃
  • 흐림순창군26.6℃
  • 구름많음영천23.9℃
  • 구름많음청주26.7℃
  • 흐림순천23.7℃
  • 흐림경주시24.8℃
  • 흐림대구25.9℃
  • 흐림광주26.7℃
  • 맑음북부산26.1℃
  • 맑음합천23.4℃
  • 맑음의성22.1℃
  • 맑음통영25.1℃
  • 맑음울산24.0℃
  • 맑음고산25.3℃
  • 맑음창원25.9℃
  • 맑음부여26.1℃
  • 맑음서산26.1℃
  • 흐림완도25.8℃
  • 흐림여수27.5℃
  • 맑음동두천23.2℃
  • 맑음추풍령20.6℃
  • 구름많음목포25.3℃
  • 맑음의령군22.1℃
  • 흐림성산27.0℃
  • 맑음동해22.5℃
  • 맑음인제20.2℃
  • 맑음강화24.2℃
  • 구름많음거제25.7℃
  • 구름많음거창22.6℃
  • 맑음백령도22.9℃
  • 맑음영월22.3℃
  • 맑음세종25.5℃
  • 구름많음부안26.8℃
  • 흐림강진군26.6℃
  • 맑음영주21.6℃
  • 맑음안동23.9℃
  • 맑음철원21.7℃
  • 맑음흑산도23.6℃
  • 맑음구미24.1℃
  • 구름많음군산27.2℃
  • 맑음서울26.1℃
  • 맑음파주23.1℃
  • 구름많음전주27.3℃
  • 구름많음산청24.0℃
  • 구름많음고창군24.2℃
  • 구름많음정읍25.7℃
  • 구름많음제천20.6℃
  • 맑음영덕23.3℃
  • 구름많음보은22.5℃
  • 맑음부산25.6℃
  • 맑음이천23.6℃
  • 흐림해남25.6℃
  • 흐림속초21.6℃
  • 맑음충주23.5℃
  • 맑음진주23.7℃
  • 흐림고창25.4℃
  • 흐림함양군23.0℃
  • 맑음춘천23.6℃

현대홈쇼핑, 2Q 영업익 454억·42%↑…T커머스·모바일 '성장 견인'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8-09 17:50:55

현대홈쇼핑은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454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2.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5578억 원으로 121.8% 늘고 당기순이익은 427억 원으로 34.2% 증가했다.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증가세를 보이며 홈쇼핑 사업이 호조세임을 보여줬다. 또 지난해 말 인수한 현대L&C(옛 한화L&C)가 연결 실적에 반영됐다.


▲ 현대홈쇼핑은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454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2.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5578억 원으로 121.8% 늘고 당기순이익은 427억 원으로 34.2% 증가했다. [현대홈쇼핑 제공]


현대홈쇼핑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2% 늘어난 468억 원으로 집계됐다. 취급고는 6.7% 증가했다. TV, T커머스, 인터넷, 모바일 전 영역에서 취급고가 고르게 늘었다.

현대홈쇼핑 측은 "T커머스 및 모바일 중심으로 매출이 늘었다"며 "마진이 높은 방송상품의 매출이 늘었고 일부 SO와는 송출수수료 인하 계약을 맺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연결 자회사인 현대렌탈케어는 영업손실 51억 원을 기록했다. 적자가 지속됐지만 적자폭이 전년 동기에 비해 줄었다. 2분기 중 렌털 계정은 2만1000개 순증했다.

지난해 말 인수해 연결 자회사로 편입된 현대L&C는 영업이익이 75억 원으로 집계됐다. 원재료 가격이 하락해 이익률이 개선됐고 해외법인 매출이 늘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