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셀트리온, 지난해 매출 2조1793억…전년비 4.71%↓

  • 맑음군산10.1℃
  • 맑음전주8.9℃
  • 맑음정선군5.0℃
  • 맑음울진8.6℃
  • 맑음동두천5.2℃
  • 구름많음성산19.0℃
  • 맑음추풍령5.0℃
  • 맑음강릉8.1℃
  • 맑음안동8.1℃
  • 맑음북춘천3.8℃
  • 맑음북부산11.0℃
  • 맑음거제10.6℃
  • 맑음상주5.8℃
  • 맑음광양시12.2℃
  • 맑음부산13.9℃
  • 맑음합천6.5℃
  • 맑음제천3.2℃
  • 맑음남원9.3℃
  • 맑음통영13.0℃
  • 맑음천안4.1℃
  • 맑음충주4.7℃
  • 맑음여수13.9℃
  • 맑음산청5.3℃
  • 맑음정읍7.0℃
  • 맑음영월5.1℃
  • 맑음고창6.7℃
  • 맑음대구9.4℃
  • 맑음서울8.0℃
  • 맑음인천10.0℃
  • 맑음거창4.0℃
  • 맑음밀양9.1℃
  • 맑음홍천4.4℃
  • 구름많음울릉도14.1℃
  • 맑음원주6.3℃
  • 맑음순창군6.6℃
  • 맑음북창원12.6℃
  • 맑음고창군6.7℃
  • 맑음북강릉5.9℃
  • 맑음울산11.6℃
  • 맑음임실5.1℃
  • 맑음대전7.2℃
  • 맑음구미7.0℃
  • 구름많음서귀포17.8℃
  • 구름많음고산15.6℃
  • 맑음장수3.4℃
  • 맑음이천5.3℃
  • 맑음창원10.9℃
  • 맑음파주2.4℃
  • 맑음보령9.3℃
  • 맑음광주11.3℃
  • 맑음목포11.3℃
  • 맑음서산6.6℃
  • 맑음의성6.0℃
  • 맑음철원2.7℃
  • 맑음서청주4.9℃
  • 맑음보은4.7℃
  • 맑음영광군7.8℃
  • 맑음포항12.7℃
  • 맑음부안7.4℃
  • 맑음영천9.0℃
  • 맑음봉화3.8℃
  • 맑음청송군4.4℃
  • 맑음금산5.2℃
  • 맑음경주시9.5℃
  • 맑음함양군4.3℃
  • 맑음진도군7.7℃
  • 맑음보성군8.6℃
  • 맑음고흥10.7℃
  • 맑음강화6.0℃
  • 맑음홍성5.8℃
  • 맑음태백2.1℃
  • 맑음해남7.4℃
  • 맑음의령군5.8℃
  • 맑음세종6.6℃
  • 구름많음제주16.8℃
  • 맑음김해시11.7℃
  • 맑음춘천4.3℃
  • 맑음남해12.8℃
  • 맑음속초7.4℃
  • 맑음강진군8.6℃
  • 맑음순천4.8℃
  • 맑음백령도10.7℃
  • 맑음동해7.8℃
  • 맑음영덕8.3℃
  • 구름많음흑산도14.3℃
  • 맑음영주5.2℃
  • 맑음양산시13.8℃
  • 맑음양평6.6℃
  • 맑음장흥7.3℃
  • 맑음문경6.5℃
  • 맑음청주9.2℃
  • 맑음인제4.1℃
  • 맑음수원6.9℃
  • 맑음부여7.5℃
  • 맑음완도11.4℃
  • 맑음대관령-0.8℃
  • 맑음진주5.0℃

셀트리온, 지난해 매출 2조1793억…전년비 4.71%↓

유태영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2-29 17:41:05
영업이익 6514억원…전년대비 소폭 증가

셀트리온은 29일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1760억원, 영업이익 6510억원, 영업이익률(OPM) 3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관련 품목 매출 축소 등 요인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4.71% 감소했다. 전년도 대비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OPM)은 각각 0.7%, 2%p 개선됐다. 주력사업인 바이오시밀러의 지난해 매출은 1조 453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6% 증가했다. 

 

▲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셀트리온 제2공장. [셀트리온 제공]

 

품목별 글로벌 시장 매출은 꾸준히 증가했다. 램시마 정맥주사(IV)의 지난해 매출은 약 1조원에 달했고, 피하주사(SC) 제형 램시마SC도 연매출 3000억원을 돌파했다. 램시마SC는 현재 유럽 22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2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합병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 합병 전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보유한 재고자산 소진과 신규 원료의약품 생산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올해 1분기 기준 60%대, 내년 4분기엔 20%대로 점차 개선할 계획이다.

올해는 스텔라라·졸레어·아일리아·프롤리아·악템라 등 5개 제품 바이오시밀러의 순차적 허가가 예상된다. 오크레부스·코센틱스 등 바이오시밀러 후속 제품과 차세대 신약 개발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신약은 오는 2027년까지 항암제, 자가면역질환, 대사질환 등을 대상으로 신약 후보물질 10개 이상을 임상 단계로 진입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