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관광활성화 사업'도 동시 추진
숙박 이용금액 30% 지역상품권 환급
충북도는 체류기간에 따라 최고 120만원을 지원하는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과 숙박비의 30%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체류형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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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대표관광지인 단양 남한강 잔도와 유람선 모습.[KPI뉴스 자료사진] |
각 사업에 대한 시군별 추진 시기, 지원 사항 등은 상이함에 따라 충북관광 홈페이지인 충북나드리(tour.chungbuk.g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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