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호텔신라, 1Q 이어 2Q도 사상 최대 매출…면세사업, 전체 이익의 88%

  • 맑음완도23.5℃
  • 맑음장흥21.1℃
  • 맑음영주23.5℃
  • 맑음양평23.3℃
  • 맑음남원25.5℃
  • 맑음정읍22.0℃
  • 맑음영천25.8℃
  • 맑음제주21.7℃
  • 맑음강릉27.0℃
  • 맑음고산19.0℃
  • 맑음홍성21.3℃
  • 맑음거창26.1℃
  • 맑음속초26.0℃
  • 맑음영광군21.2℃
  • 맑음북강릉26.3℃
  • 맑음백령도15.0℃
  • 맑음파주20.9℃
  • 맑음정선군23.1℃
  • 맑음경주시26.4℃
  • 맑음이천23.9℃
  • 맑음부안21.6℃
  • 맑음문경24.6℃
  • 맑음해남22.1℃
  • 맑음장수22.3℃
  • 맑음울릉도19.3℃
  • 맑음통영20.3℃
  • 맑음철원22.6℃
  • 맑음원주23.8℃
  • 맑음태백20.3℃
  • 맑음세종24.2℃
  • 맑음밀양26.1℃
  • 맑음서청주24.2℃
  • 맑음광양시22.0℃
  • 맑음부여22.3℃
  • 맑음홍천24.7℃
  • 맑음강화19.0℃
  • 맑음춘천23.9℃
  • 맑음인천19.7℃
  • 맑음금산23.6℃
  • 맑음보령19.9℃
  • 맑음대구27.3℃
  • 맑음천안23.4℃
  • 맑음대관령19.5℃
  • 맑음진도군21.2℃
  • 맑음김해시21.3℃
  • 맑음강진군21.6℃
  • 맑음의성26.4℃
  • 맑음고흥21.5℃
  • 맑음진주21.6℃
  • 맑음창원21.2℃
  • 맑음울산21.2℃
  • 맑음흑산도17.8℃
  • 맑음순천22.5℃
  • 맑음동두천21.9℃
  • 맑음고창22.3℃
  • 맑음의령군25.3℃
  • 맑음서산20.4℃
  • 맑음동해27.3℃
  • 맑음서귀포21.2℃
  • 맑음고창군22.3℃
  • 맑음추풍령23.7℃
  • 맑음영월23.4℃
  • 맑음북부산21.0℃
  • 맑음청송군25.5℃
  • 맑음전주23.7℃
  • 맑음광주26.0℃
  • 맑음수원22.5℃
  • 맑음상주25.3℃
  • 맑음함양군26.6℃
  • 맑음북춘천24.0℃
  • 맑음인제22.6℃
  • 맑음부산19.7℃
  • 맑음양산시22.4℃
  • 맑음여수20.0℃
  • 맑음성산21.0℃
  • 구름많음청주26.1℃
  • 맑음서울22.1℃
  • 맑음임실24.3℃
  • 맑음보은23.2℃
  • 맑음포항26.9℃
  • 맑음보성군21.9℃
  • 맑음울진27.2℃
  • 맑음북창원23.7℃
  • 맑음합천25.7℃
  • 맑음봉화23.3℃
  • 맑음산청24.4℃
  • 맑음구미27.0℃
  • 맑음순창군25.4℃
  • 맑음군산20.7℃
  • 맑음거제19.6℃
  • 맑음제천22.2℃
  • 맑음안동25.3℃
  • 맑음대전24.5℃
  • 맑음충주24.5℃
  • 맑음남해20.6℃
  • 맑음영덕25.5℃
  • 맑음목포20.7℃

호텔신라, 1Q 이어 2Q도 사상 최대 매출…면세사업, 전체 이익의 88%

남경식
기사승인 : 2019-07-26 16:59:55
2분기 매출 1조3549억 원, 영업이익 792억 원
상반기 매출 2조6981억 원, 영업이익 1609억 원

호텔신라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호텔신라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549억 원, 영업이익 792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역대 2분기 기준 매출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은 사상 두 번째 실적이다.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3%, 영업이익은 14.0% 증가했다.


호텔신라는 상반기 기준으로도 매출 2조6981억 원, 영업이익 1609억 원으로 사상 최대의 호실적을 거뒀다. 전년 상반기 대비 매출은 17.3%, 영업이익은 14% 증가했다.


▲ 신라스테이 울산 전경 [호텔신라 제공]


올해 2분기 호텔신라 면세사업부문(TR부문)은 매출 1조2265억 원, 영업이익 69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9% 늘었다.

시내점과 공항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23%씩 증가했다.

호텔&레저부문은 올해 2분기 매출 1284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 영업이익은 71% 증가했다.


올해 2분기 서울 신라호텔은 투숙률 83%, 제주 신라호텔은 92%, 신라스테이는 85%로 201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최대 실적에 대해 "면세 전문 기업으로 철저한 시장 분석과 시장 트렌드를 리드했고, 화장품·향수 세계 최대 규모 면세사업자로 글로벌 면세기업 이미지 확보와 바잉 파워를 극대화한 결과"라며 "국내-해외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사업구조 구축을 통해 내실을 다지면서 외형 성장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