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가 AI컴퓨팅 센터'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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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흠 충남지사.[KPI뉴스 자료사진] |
이와 관련 도는 천안시, 참여 기업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하는 한편, 지방세 감면, 투자촉진보조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적극 검토키로 했다..
도는 국가 AI컴퓨팅센터 후보지로 수도권과 인접하고 교통인프라가 우수한 천안아산 R&D 집적지구를 제시했다. 집적지구 인근에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바이오 등 첨단 산업이 집중돼 있고, 인근 12개 대학에서 AI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연구기관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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