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마약류 폐해인식 실태조사' 결과 발표
우리나라 청소년 100명중 2.6명은 마약류를 사용한 경험이 있고 70% 이상은 대한민국이 마약청정국이 아니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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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류 폐해인식 실태조사.[식약처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인과 청소년 등 5000명을 대상으로 마약류에 대한 인식수준과 사용 동기 등에 관한 2023년 마약류 폐해인식 실태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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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류 폐해인식 실태조사.[식약처 제공] |
마약류 사용의 동기에 대한 설문에 성인과 청소년 모두 우울과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것이라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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