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충청권~서울 1시간대 접근…광역급행철도 2028년 착공

  • 흐림거제18.8℃
  • 구름많음여수19.7℃
  • 구름많음고산23.7℃
  • 흐림거창11.2℃
  • 구름많음홍성19.2℃
  • 구름많음흑산도21.3℃
  • 구름많음의령군11.5℃
  • 흐림천안18.8℃
  • 흐림철원14.6℃
  • 구름많음장수17.2℃
  • 구름많음청주19.3℃
  • 구름많음영천13.3℃
  • 흐림속초19.1℃
  • 흐림통영18.9℃
  • 비백령도18.4℃
  • 구름많음봉화11.0℃
  • 흐림산청14.7℃
  • 맑음경주시12.6℃
  • 구름많음금산14.0℃
  • 구름많음합천12.8℃
  • 흐림강화19.3℃
  • 구름많음부여18.5℃
  • 구름많음대구15.9℃
  • 흐림대관령11.9℃
  • 구름많음함양군14.9℃
  • 구름많음제천12.4℃
  • 구름많음의성11.9℃
  • 구름많음광양시19.6℃
  • 구름많음강진군20.8℃
  • 구름많음서산20.1℃
  • 흐림충주18.5℃
  • 맑음제주22.1℃
  • 구름많음남해16.9℃
  • 구름많음남원17.6℃
  • 흐림서울19.2℃
  • 흐림파주18.5℃
  • 흐림영주14.1℃
  • 흐림구미14.8℃
  • 구름많음진도군22.3℃
  • 구름많음양산시17.9℃
  • 흐림홍천14.1℃
  • 맑음목포21.8℃
  • 구름많음완도21.7℃
  • 흐림북춘천13.6℃
  • 흐림인천19.5℃
  • 흐림보은17.4℃
  • 구름많음김해시18.1℃
  • 흐림문경14.9℃
  • 구름많음임실17.1℃
  • 구름많음전주20.5℃
  • 흐림춘천14.1℃
  • 흐림추풍령15.7℃
  • 구름많음북부산16.7℃
  • 구름많음광주21.2℃
  • 구름많음성산24.3℃
  • 흐림북강릉17.0℃
  • 흐림원주19.1℃
  • 구름많음포항17.5℃
  • 흐림인제12.4℃
  • 구름많음세종17.8℃
  • 흐림상주14.7℃
  • 구름많음고흥20.9℃
  • 구름많음순천16.8℃
  • 구름많음보성군19.5℃
  • 구름많음대전18.2℃
  • 흐림양평16.6℃
  • 구름많음울산16.2℃
  • 구름많음보령21.6℃
  • 흐림강릉18.1℃
  • 맑음고창20.5℃
  • 맑음울릉도18.6℃
  • 흐림동해17.6℃
  • 구름많음청송군12.0℃
  • 구름많음장흥21.6℃
  • 흐림이천16.0℃
  • 구름많음창원18.6℃
  • 흐림서귀포24.5℃
  • 구름많음영월17.3℃
  • 흐림진주11.8℃
  • 흐림태백13.5℃
  • 구름많음밀양13.0℃
  • 구름많음순창군15.1℃
  • 구름많음영덕15.2℃
  • 구름많음울진17.7℃
  • 구름많음군산19.8℃
  • 구름많음고창군21.3℃
  • 흐림서청주17.5℃
  • 맑음영광군19.7℃
  • 흐림정선군10.9℃
  • 구름많음수원19.5℃
  • 구름많음부안20.5℃
  • 흐림동두천19.2℃
  • 구름많음정읍21.4℃
  • 구름많음해남21.4℃
  • 구름많음안동13.6℃
  • 구름많음북창원17.6℃
  • 흐림부산19.6℃

충청권~서울 1시간대 접근…광역급행철도 2028년 착공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11-04 15:26:57
대전·세종·충북 30분대 연결…서울 1시간대 접근 가능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급행철도인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4일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해 2028년 착공될 전망이다.


▲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노선도. [대전시 제공]

 

이로써 수도권 중심의 교통망 구조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는 CTX 사업은 총연장 64.4km 규모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 노선과 기존 경부선을 활용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서울로 가는 두 개의 노선으로 운행된다.


이를 통해 대전·세종·충북은 30분대 통합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서울까지도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져 충청권의 생활·경제 범위가 수도권 수준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CTX의 필요성과 노선의 타당성, 복합환승센터, 등 연구용역을 통해 심도 있게 검토했고,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시민 편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CTX는 충청권을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통합하는 미래 100년의 성장 동력이자, 국가 균형 발전을 이끌 핵심사업"이라며 "대전이 교통 중심도시로 재도약하고, 시민의 생활권과 경제적 기회가 수도권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