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하이트진로, 켈리와 테라도 올린다…내달 9일 6.8% 인상

  • 구름많음인제26.2℃
  • 구름많음상주27.0℃
  • 구름많음이천29.3℃
  • 흐림부여26.7℃
  • 맑음홍천28.6℃
  • 구름많음정선군25.4℃
  • 흐림제주28.7℃
  • 구름많음목포27.5℃
  • 구름많음완도29.5℃
  • 구름많음춘천28.4℃
  • 흐림세종26.6℃
  • 흐림광주28.3℃
  • 흐림부안27.3℃
  • 구름많음의령군29.1℃
  • 구름많음순창군28.0℃
  • 맑음함양군27.7℃
  • 흐림서귀포28.8℃
  • 구름많음양산시28.4℃
  • 구름많음광양시27.5℃
  • 흐림군산26.0℃
  • 구름많음성산28.6℃
  • 구름많음울산26.7℃
  • 흐림정읍28.5℃
  • 구름많음경주시27.2℃
  • 구름많음순천27.4℃
  • 구름많음강릉26.3℃
  • 흐림청송군25.9℃
  • 흐림거제27.8℃
  • 흐림장흥27.0℃
  • 구름많음북부산28.1℃
  • 구름많음북춘천28.2℃
  • 구름많음구미28.5℃
  • 구름많음밀양28.7℃
  • 구름많음북창원28.8℃
  • 구름많음안동27.1℃
  • 흐림고창27.4℃
  • 구름많음봉화26.0℃
  • 구름많음대구27.5℃
  • 흐림포항26.0℃
  • 구름많음의성28.7℃
  • 구름많음흑산도28.8℃
  • 구름많음영월30.0℃
  • 맑음철원28.5℃
  • 흐림금산25.6℃
  • 흐림합천26.9℃
  • 맑음파주29.3℃
  • 구름많음청주28.1℃
  • 구름많음장수26.6℃
  • 흐림고창군27.9℃
  • 구름많음영주26.7℃
  • 흐림보령27.2℃
  • 구름많음진도군27.3℃
  • 구름많음창원28.0℃
  • 맑음강화27.7℃
  • 흐림남해27.1℃
  • 구름많음산청27.6℃
  • 구름많음해남28.0℃
  • 구름많음진주28.1℃
  • 구름많음영천25.8℃
  • 흐림대관령18.7℃
  • 맑음울릉도25.4℃
  • 구름많음영덕25.5℃
  • 맑음수원28.8℃
  • 흐림동해25.6℃
  • 흐림추풍령24.3℃
  • 구름많음홍성26.5℃
  • 구름많음서울29.9℃
  • 구름많음원주29.5℃
  • 흐림고흥28.8℃
  • 구름많음서산26.8℃
  • 구름많음남원27.7℃
  • 흐림보성군26.9℃
  • 구름많음문경26.5℃
  • 흐림대전26.5℃
  • 구름많음제천26.3℃
  • 흐림북강릉25.7℃
  • 흐림울진25.6℃
  • 구름많음인천28.5℃
  • 흐림영광군26.4℃
  • 구름많음충주28.2℃
  • 구름많음고산29.6℃
  • 구름많음서청주26.1℃
  • 흐림거창25.6℃
  • 구름많음임실26.3℃
  • 흐림여수26.1℃
  • 구름많음천안26.9℃
  • 구름많음강진군28.8℃
  • 흐림통영27.4℃
  • 흐림전주28.2℃
  • 구름많음김해시29.4℃
  • 흐림태백20.6℃
  • 맑음동두천30.2℃
  • 구름많음양평28.5℃
  • 흐림백령도26.7℃
  • 구름많음부산28.1℃
  • 구름많음보은25.6℃
  • 흐림속초25.2℃

하이트진로, 켈리와 테라도 올린다…내달 9일 6.8% 인상

하유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0-31 15:35:47
오비맥주 시작으로 맥줏값 조정 잇달아
발포주 필라이트는 인상률 최소화
소주 출고가도 9일부터 6.95%↑
담금주, 일품진로 등은 인상 대상에서 제외

하이트진로는 다음 달 9일부터 '켈리'와 '테라' 출고 가격을 평균 6.8% 올린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맥주시장 1위인 오비맥주가 인상 포문을 열자 눈치만 보던 하이트진로도 뒤이어 가격을 인상하기로 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1일 오비맥주는 카스 등 맥주 출고가를 6.9% 올린 바 있다. 원부자재 가격, 물류비, 제조경비 등 원가 상승이 이들 업체의 맥줏값 인상 배경이다.

 

▲ 하이트진로 맥주 신제품 '켈리'. [하이트진로 제공]

 

같은 날 하이트진로는 소주 출고가 인상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9일부터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 출고가가 6.95% 오른다. 360ml 병과 1.8L 미만 페트류가 인상 대상이다.


하이트진로 측은 "진로의 경우 출고가 기준 9.3%를 올릴 예정"이라며 "진로는 기존 가격이 참이슬보다 저렴했기 때문에 가격 조정을 거쳐도 참이슬보다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하이트진로 출고가 인상 대상은 일부 주류다. 농어촌 중심의 소비가 많은 담금주를 포함한 1.8L 이상의 페트병류 제품과 일품진로 등은 인상에서 제외된다.

판매 비율이 높은 500ml 캔맥주도 인상 대상에서 제외했다. 가성비가 중요한 발포주 필라이트 계열 제품의 경우 판매 비중이 가장 높은 355ml 캔과 1.6L 페트병 품목의 인상률을 최소화했다.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는 취지다.


최근 출시한 한정판 제품 △테라 싱글몰트 △필라이트 로우칼로리도 인상 품목에서 제외했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유진
하유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