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5일 합천읍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 |
| ▲ '생성형 AI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 현장 모습. [합천군 제공] |
이번 농산물 마케팅 교육은 '水려한 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회원과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총 6회(24시간)에 걸쳐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첫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개념과 챗GPT를 활용해 △콘텐츠 기획 △이미지·영상 제작 △SNS 마케팅 △블로그 작성 및 검색 최적화 △AI 활용 사업 계획서 작성 △홍보 아이디어 발굴 등 온라인 마케팅 실무 역량을 높이는 수업으로 채워졌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AI가 농업 현장에 적극 활용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