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적금하며 다람쥐 키우기…토스뱅크, '키워봐요 31일적금' 60만좌 돌파

  • 맑음보성군11.2℃
  • 맑음서울11.5℃
  • 맑음거제13.2℃
  • 구름많음제주15.7℃
  • 맑음문경8.5℃
  • 맑음울산12.0℃
  • 맑음영광군10.9℃
  • 맑음산청9.6℃
  • 맑음철원8.1℃
  • 맑음서청주8.7℃
  • 맑음군산12.1℃
  • 맑음서산9.2℃
  • 맑음대관령3.2℃
  • 맑음강화6.8℃
  • 맑음동두천8.8℃
  • 맑음백령도11.6℃
  • 맑음추풍령7.3℃
  • 맑음합천10.0℃
  • 맑음영주7.1℃
  • 맑음제천6.6℃
  • 맑음강릉9.8℃
  • 맑음수원10.7℃
  • 구름많음고산14.5℃
  • 맑음순창군10.9℃
  • 맑음광양시12.9℃
  • 맑음금산9.0℃
  • 맑음완도12.2℃
  • 맑음청송군8.1℃
  • 맑음파주6.8℃
  • 맑음장수7.3℃
  • 맑음광주13.4℃
  • 맑음고흥10.5℃
  • 맑음창원12.3℃
  • 맑음대구13.5℃
  • 맑음강진군11.6℃
  • 맑음순천9.0℃
  • 맑음부산14.1℃
  • 맑음고창군10.2℃
  • 맑음통영13.7℃
  • 맑음대전10.9℃
  • 맑음경주시10.6℃
  • 맑음동해8.7℃
  • 맑음진도군10.3℃
  • 맑음상주9.3℃
  • 구름많음포항13.7℃
  • 맑음속초7.8℃
  • 맑음정읍11.0℃
  • 맑음북춘천8.4℃
  • 맑음충주8.0℃
  • 맑음울진10.4℃
  • 맑음북강릉8.4℃
  • 맑음태백4.7℃
  • 맑음부안11.5℃
  • 맑음홍성9.4℃
  • 맑음보은8.5℃
  • 구름많음서귀포15.2℃
  • 맑음청주13.6℃
  • 맑음의령군8.8℃
  • 맑음함양군8.8℃
  • 맑음양산시14.1℃
  • 맑음영월8.9℃
  • 맑음이천8.6℃
  • 맑음인제7.8℃
  • 비울릉도13.6℃
  • 맑음구미9.3℃
  • 맑음전주12.1℃
  • 맑음인천11.3℃
  • 맑음천안8.6℃
  • 맑음흑산도13.2℃
  • 맑음김해시13.8℃
  • 맑음춘천8.3℃
  • 맑음장흥11.8℃
  • 맑음양평10.0℃
  • 맑음밀양13.8℃
  • 맑음영덕9.9℃
  • 맑음임실9.5℃
  • 맑음부여10.8℃
  • 맑음안동13.1℃
  • 맑음남원11.3℃
  • 맑음원주9.9℃
  • 맑음영천11.8℃
  • 맑음거창8.1℃
  • 맑음의성9.2℃
  • 맑음해남11.5℃
  • 맑음봉화7.5℃
  • 맑음남해11.9℃
  • 맑음진주8.6℃
  • 맑음북창원15.0℃
  • 맑음홍천8.5℃
  • 맑음목포13.0℃
  • 맑음여수15.2℃
  • 맑음보령9.6℃
  • 맑음정선군8.8℃
  • 맑음고창10.1℃
  • 맑음세종10.3℃
  • 구름많음성산16.2℃
  • 맑음북부산14.3℃

적금하며 다람쥐 키우기…토스뱅크, '키워봐요 31일적금' 60만좌 돌파

송채린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10-22 15:30:59

토스뱅크가 매일 소액을 저금하며 다람쥐를 키울 수 있는 챌린지형 '키워봐요 31일적금' 상품이 출시 2개월여 만에 누적 계좌 60만 좌를 넘어섰다.

 

▲ 토스뱅크의 '키워봐요 31일적금' 상품이 출시 두 달 만에 60만 좌를 돌파했다는 내용의 홍보 배너. [토스뱅크 제공]

 

토스뱅크는 지난 8월 출시한 '키워봐요 31일적금'이 누적 개설 계좌 60만좌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31일 동안 하루 최대 5000원을 저금하며 다람쥐를 키우는 챌린지형 적금이다. 저금 성공 횟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붙는다. 21일 이상 저금하면 연 8%, 31일을 모두 채우면 최고 연 10% 금리가 적용된다. 

 

이 상품은 토스뱅크 적금을 처음 시작한 고객에게 저축의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했다. 아울러 3주 이상 꾸준한 저축 경험을 바탕으로 10명 중 6명은 만기 후 일주일 안에 상품에 재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도 다양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60% 안팎의 고객이 21일 이상 저금했다. 캐릭터를 키우며 소액을 모으는 방식이 전 연령대의 저축 수단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매일 토스뱅크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저금을 하며 다람쥐를 키우는 일이 하나의 일상 루틴으로 자리 잡으며 고객들의 저축 습관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저금 기록을 통해서도 저축 습관 형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만기가 지난 고객 절반 가까이 매일 앱에 접속했다. 매일 저금해서 다람쥐를 키우는 일이 일상 루틴으로 자리 잡은 셈이다.

 

저축 행태도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았다. 2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60% 안팎의 고객이 21일 이상 저금했다. 캐릭터를 키우며 소액을 모으는 방식이 전 연령대의 저축 수단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소액으로 매일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즐거운 저축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목적이 고객에게 통한 것"이라며 "더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저축을 시작하고 금융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채린 기자
송채린 기자 한국은행을 비롯해 은행권과 카드사 출입하고 있습니다. 제보 및 문의사항은 scr@kpinews.kr 로 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기자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