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8일 오전 6·3지방선거 재선 도전에 성공한 김윤철 군수가 2개월 만에 업무에 복귀해 주요 업무 처리상황 보고회를 주재하며, 현안 업무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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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철 군수가 8일 업무 처리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김 군수는 "지난 두 달여 동안 군수 부재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군정에 매진한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군수는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 덕분에 다시 군정의 책임을 맡게 됐다"며 "지역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더 큰 발전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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