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일 여론조사·19~21일 투표 실시…22일 단일 후보 발표
경기민주진보교육감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에 예상을 크게 웃도는 7만 명가량이 참여했다.
![]() |
| ▲ 유은혜·안민석·박효진·성기선 후보(왼쪽부터)가 지난 2월 4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경기교육혁신연대 주최 기자회견에서 민주진보진영 경기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진현권 기자] |
이에 따라 선거인단 표심이 어느 후보로 향할 지 주목된다.
17일 경기교육혁신연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모집에 6만9418명(청소년 941명 포함)이 등록했다.
이는 당초 5만~6만 명으로 예상했던 선거인단 등록 수치를 크게 넘어선 것이다.
이에 따라 선거인단 투표는 오는 19~21일 3일간 진행된다. 또 여론조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선거인단 55%와 여론조사 45%를 합산해 오는 22일 단일후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단일화 경선에는 유은혜·안민석·성기선·박효진 등 4명의 후보가 참여하고 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