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보성군, 전남도 '2025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 우수

  • 맑음정선군0.0℃
  • 구름많음목포8.8℃
  • 맑음세종4.1℃
  • 맑음밀양5.4℃
  • 구름많음서귀포14.4℃
  • 맑음서청주2.5℃
  • 맑음고창4.7℃
  • 맑음북창원8.7℃
  • 맑음고창군5.5℃
  • 맑음북강릉8.2℃
  • 구름많음대전4.7℃
  • 구름많음고흥4.8℃
  • 구름많음완도10.7℃
  • 맑음영천2.3℃
  • 구름많음제주14.1℃
  • 맑음동해10.5℃
  • 구름많음진도군8.1℃
  • 맑음영광군5.9℃
  • 맑음파주2.8℃
  • 맑음충주3.5℃
  • 맑음동두천4.1℃
  • 맑음문경2.2℃
  • 맑음상주2.5℃
  • 맑음광양시6.6℃
  • 맑음정읍6.0℃
  • 맑음보령7.8℃
  • 맑음백령도11.7℃
  • 구름많음여수10.1℃
  • 맑음울진7.9℃
  • 구름많음장흥5.1℃
  • 비인천9.2℃
  • 맑음부산11.3℃
  • 맑음춘천1.9℃
  • 맑음청송군0.5℃
  • 맑음진주2.8℃
  • 맑음울릉도12.6℃
  • 구름많음거제9.7℃
  • 구름많음고산14.9℃
  • 맑음전주6.6℃
  • 안개안동3.0℃
  • 흐림수원7.1℃
  • 구름많음북춘천1.6℃
  • 맑음광주6.5℃
  • 맑음천안2.1℃
  • 구름많음강진군6.0℃
  • 맑음보성군5.8℃
  • 맑음부안6.8℃
  • 맑음태백-0.1℃
  • 맑음북부산7.2℃
  • 맑음청주5.3℃
  • 맑음경주시4.8℃
  • 맑음추풍령1.6℃
  • 맑음영주1.6℃
  • 맑음보은1.5℃
  • 구름많음통영8.3℃
  • 맑음대구6.1℃
  • 맑음임실1.7℃
  • 흐림영월1.4℃
  • 맑음강화7.5℃
  • 맑음의성0.7℃
  • 흐림이천2.0℃
  • 맑음부여3.4℃
  • 흐림제천0.4℃
  • 맑음강릉10.2℃
  • 구름많음흑산도12.6℃
  • 맑음봉화-0.8℃
  • 맑음울산8.5℃
  • 맑음김해시8.0℃
  • 흐림인제0.4℃
  • 맑음함양군0.6℃
  • 맑음구미3.4℃
  • 맑음서산5.2℃
  • 흐림원주2.7℃
  • 맑음순천2.8℃
  • 맑음장수0.2℃
  • 흐림철원1.7℃
  • 맑음대관령-0.5℃
  • 맑음합천3.3℃
  • 박무홍성4.4℃
  • 구름많음군산5.2℃
  • 맑음속초11.7℃
  • 맑음홍천1.4℃
  • 맑음양산시6.8℃
  • 맑음창원9.9℃
  • 맑음순창군2.6℃
  • 구름많음남해8.1℃
  • 맑음양평2.9℃
  • 맑음포항9.1℃
  • 비서울6.7℃
  • 구름많음해남5.9℃
  • 맑음의령군2.6℃
  • 맑음금산3.0℃
  • 구름많음성산13.8℃
  • 맑음남원3.8℃
  • 맑음거창1.6℃
  • 맑음산청1.6℃
  • 맑음영덕9.5℃

보성군, 전남도 '2025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 우수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12-19 14:53:28

전남 보성군이 전남도 주관 '2025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남지사 표창과 포상금 300만 원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 김철우 보성군수가 '2025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직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보성군 제공]

 

보성군은 지난 2023년 우수상,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에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보성군 남도음식거리인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벌교꼬막과 조정래 작가의 소설 '태백산맥'을 접목한 문학·미식 거리로, 2017년 남도음식거리로 지정된 뒤 음식·문화 콘텐츠 확충을 통해 명품 거리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보성군은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으로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운영 △꼬막전문점 영업주 선진지 견학과 친절·위생교육 △노후 간판 개보수 △관광 코스 연계 지도 제작 홍보 △ 환경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영업주의 참여와 상생 체계를 구축해 음식거리의 품격을 끌어올렸다.

 

또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축제와 연계한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운영을 통해 미식 여행객과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증가했으며, 다채로운 미디어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가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품 남도음식거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콘텐츠 고도화와 지속 가능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