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충남도의 광역통합 추진과 관련해 대전·충남 주민 10명 중 6명은 통합에 공감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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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일보 여론조사.[대전시 제공] |
한편, 민관협의체는 지난 14일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최종안을 양 시도지사 및 시도의회 의장에게 전달했다.
양 시도는 오는 8월 국회 발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후 행정안전부의 검토와 국회 심사를 거쳐 12월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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