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가 경복궁에서 열린 가을 궁중문화축전에 참여하며 한국 전통문화 알리기에 나섰다.
설화수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경복궁 한복 연향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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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궁중문화축전 '경복궁 한복 연향' 내 설화수 부스. [설화수 제공] |
'경복궁 한복 연향'은 한복을 입고 경복궁 야경을 감상하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이다. 회당 1800명씩 총 360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 관람객은 약 800명이었다.
설화수는 경회루 인근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참가자들에게 브랜드를 상징하는 엠버 컬러 초롱과 윤조에센스 8mL를 제공했다.
설화수는 이 밖에도 대학생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설화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조선왕실 공예품 '반화' 복원 제작을 후원하는 등 전통문화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설화수 관계자는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바탕으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문화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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