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교촌, '교촌1991스쿨'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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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교촌1991스쿨'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한다

하유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1-30 12:14:52

교촌에프앤비가 소비자 조리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30일 밝혔다.
 

▲ 지난 26일 진행된 '교촌1991스쿨, 점보원정대' 진행 현장. [교촌에프앤비 제공]

 

교촌1991스쿨은 소비자가 직접 조리부터 포장까지 제조 과정을 체험하며 브랜드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비자 조리 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소비자가 직접 조리부터 포장 등 교촌치킨의 전반적인 제조 과정을 체험하며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촌은 지난 26일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교육 및 R&D센터 '정구관'에서 참여자 20명과 함께 올해 첫 '교촌1991스쿨, 점보원정대'를 시작했다.

교촌1991스쿨, 점보원정대는 기존 교촌1991스쿨에서 파생된 컨셉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교촌, 허니 등 시그니처 메뉴의 조리 과정을 주로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신메뉴 및 교촌 히든 메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을 더욱 확대했다.

참여자들은 신메뉴 '점보윙 시리즈'와 '살살후라이드'을 맛보고 조리 과정을 체험했다. 교촌 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듣고 메뉴를 시식하고 전문 강사의 조리 시연을 본 후 직접 원하는 맛의 치킨을 만들어보는 조리 체험 시간을 가졌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시그니처 메뉴 외에도 교촌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메뉴들을 더욱 널리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교촌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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