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유플러스·한국토요타자동차,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맞손

  • 구름많음전주
  • 맑음파주
  • 맑음세종
  • 흐림순창군
  • 구름많음강진군
  • 맑음천안
  • 구름많음경주시
  • 구름많음부산
  • 구름많음창원
  • 구름많음충주
  • 맑음영주
  • 흐림제주
  • 맑음정선군
  • 구름많음추풍령
  • 구름많음함양군
  • 구름많음의령군
  • 맑음홍천
  • 구름많음군산
  • 맑음북강릉26.9℃
  • 구름많음금산
  • 구름많음보성군
  • 맑음양평
  • 구름많음백령도
  • 구름많음대관령
  • 맑음영덕
  • 맑음인천
  • 맑음홍성29.6℃
  • 흐림영광군
  • 맑음강릉
  • 맑음춘천
  • 맑음서울31.0℃
  • 맑음울산
  • 구름많음양산시
  • 구름많음순천
  • 맑음영월
  • 구름많음목포
  • 구름많음해남
  • 구름많음봉화
  • 맑음수원
  • 구름많음완도
  • 구름많음밀양
  • 맑음철원
  • 구름많음상주
  • 구름많음대전
  • 구름많음문경
  • 구름많음청송군
  • 구름많음동해
  • 맑음원주
  • 흐림성산
  • 구름많음태백
  • 구름많음진도군
  • 구름많음남해
  • 구름많음김해시
  • 구름많음고흥
  • 맑음강화
  • 흐림고창
  • 맑음속초
  • 구름많음고산
  • 구름많음진주
  • 맑음이천
  • 구름많음합천
  • 구름많음대구
  • 맑음인제
  • 구름많음거제
  • 구름많음거창
  • 흐림남원
  • 구름많음서청주
  • 흐림흑산도
  • 구름많음부여
  • 흐림고창군
  • 구름많음북창원
  • 맑음울진
  • 구름많음영천
  • 구름많음장수
  • 구름많음서산
  • 구름많음광양시
  • 구름많음포항
  • 흐림부안
  • 맑음안동27.0℃
  • 구름많음여수
  • 구름많음보은
  • 흐림산청
  • 구름많음통영
  • 구름많음광주
  • 구름많음동두천
  • 흐림임실
  • 구름많음청주
  • 맑음울릉도
  • 구름많음장흥
  • 구름많음서귀포
  • 맑음제천
  • 구름많음구미
  • 구름많음북부산
  • 구름많음의성
  • 흐림정읍
  • 구름많음보령
  • 맑음북춘천

LG유플러스·한국토요타자동차,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맞손

김윤경
기사승인 : 2023-12-11 11:50:15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위해 협업
볼트업 가입 후 최대 5만원 무료 충전 멤버십 개발
토요타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에 볼트업 충전소 설치

LG유플러스와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에 함께 나선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콘야마 마나부)와 멤버십 서비스 개발, 충전기 설치 등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 나카하라 토시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전무(왼쪽)와 현준용 LG유플러스 EV충전사업단장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신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신규 토요타 멤버십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멤버십 가입자는 LG유플러스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인 '볼트업(VoltUP)' 가입 후 첫 한 달간 최대 5만원까지 무료로 충전할 수 있다.

 

멤버십은 이달 국내 출시 예정인 '5세대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구매 고객부터 가입할 수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에 볼트업 충전소를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인프라를 늘려갈 예정이다.

 

양사는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한 혜택을 강화하며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준용 LG유플러스 EV충전사업단장(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한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뿐 아니라 고객별 맞춤 혜택을 개발하는 등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나카하라 토시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전무는 "전동화 모델 출시는 물론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LG유플러스와 지난해 6월부터 파트너십을 체결해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에 통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플랫폼인 유플러스드라이브(U+Drive)를 탑재하고 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