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구하라 "前남자친구, 성관계 동영상으로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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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前남자친구, 성관계 동영상으로 협박했다"

박동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0-04 11:06:54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전 남자친구 A씨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오전 온라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A씨가 구하라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했다고 보도했다. 

 

▲ 구하라는 지난 9월 13일 前 남자친구 A씨와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구하라 인스타그램 캡처]


이 매체에 따르면  A씨는 구하라에게 “연예인 생활을 끝나게 해주겠다”며 사생활 동영상을 보냈다. 이를 확인한 구하라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A씨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A씨는 구하라에게 또 다른 동영상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동영상에 대해 구하라는 A씨의 휴대전화에서 발견한 적이 있으며, 당시 분명히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 9월 13일 A씨와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당시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주장했으나 A씨가 폭행을 부인하며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달 9월 27일 A씨를 협박 등의 이유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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