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우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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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설석용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5-02 11:02:13

대우건설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에 앞서 김보현 사장은 지난달 23일, 부천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오른쪽)이 부천 송내역 푸르지오센트비엔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캠페인 기간 중 대우건설 CSO(최고안전보건책임자)는 지난달 29~30일 부산 문현복합개발3단계현장과 부산 시민공원푸르지오현장에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고소작업장 집중 점검 △안전장비 착용 상태 확인 △추락위험 요소 제거 △안전 현수막 등 릴레이 캠페인 홍보물 게시 등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소작업시 필수 보호구 착용 의무화와 5가지 핵심가치를 강조했다. Commitment(헌신), Listen & speak(소통), Eliminate(제거), Appreciate(감사), Relationship

(관계)이다.

 

김보현 사장은 "회사는 안전관리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안전용 CCTV 및 건설기계 AI카메라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며, AI 번역서비스 및 취약근로자 출입관리시스템 등 근로자 중심의 스마트 안전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적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대우건설은 올해 '중대 산업재해 Zero'를 목표로, 안전 확보 없이는 공사하지 않는다는 원칙하에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강조하고 있다. CEO, CSO 등 경영진이 솔선수범하며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으며, 1분기에만 CEO 3회, CSO는 36회의 현장점검을 마쳤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회사경영의 최중심에 '안전'이 있으며 안전 최우선 문화 기조를 바탕으로 본사와 현장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과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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