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특별상영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B tv에서 수상작을 무료로 볼 수 있다.
![]() |
| ▲ B tv 아동권리영화제 화면. [SK브로드밴드 제공] |
이번 특별 상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의 권리와 삶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 수상작 '벽 너머에'를 비롯한 단편영화 6편과 세이브더칠드런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 등 총 7편이 제공된다.
아동권리 중요성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도 있다고 SK브로드밴드는 설명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 담당은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의 현실과 권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B tv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