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과실탄산주 '순하리 진'의 첫번째 팝업 스토어 '순하리찐 아일랜드'가 11일간 누적 방문객 약 1만2000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된 순하리찐 아일랜드는 방문객들이 '통과일 그대로 동결침출해 더욱 진한 맛과 향'이란 순하리 진의 차별적 특징과 제조과정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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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하리찐 아일랜드_굿즈. [롯데칠성음료 제공] |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방문객들은 '자르지않았섬', '꽁꽁얼었섬', '진하게우렸섬', '설탕뺐섬'으로 구성된 팝업 스토어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순하리 진의 특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체험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순하리 진 시음 기회와 럭키 드로우를 통한 순하리 진 보드게임, 순하리 진 전용잔 등 다양한 굿즈 및 순하리찐 아일랜드 탐사 인증 카드가 제공됐다.
순하리 진의 모델 안유진은 지난달 30일에 직접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기념 사인을 남기고 체험을 통해 인증카드를 만드는 등 순하리찐 아일랜드에서 다양한 경험을 즐겼다.
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5월 출시 후 연평균 34%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순하리 레몬진'과 작년 하반기에 선보인 '순하리 자몽진'을 과실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으로 통합하며 브랜드를 재정비했다.
최근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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