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강진군, 저소득 가정에 46번째 새 보금자리 '사랑의 집' 선물

  • 맑음홍천6.4℃
  • 맑음장수7.0℃
  • 구름많음경주시7.6℃
  • 흐림보은6.2℃
  • 구름많음세종8.6℃
  • 맑음원주6.9℃
  • 구름많음여수13.7℃
  • 맑음전주11.2℃
  • 구름많음대전8.9℃
  • 맑음군산9.5℃
  • 맑음백령도13.1℃
  • 맑음수원9.0℃
  • 흐림영광군11.7℃
  • 구름많음부여7.7℃
  • 흐림상주7.9℃
  • 흐림고창12.5℃
  • 구름많음부산14.3℃
  • 맑음대관령1.0℃
  • 구름많음함양군8.4℃
  • 흐림거제10.6℃
  • 구름많음고산15.4℃
  • 구름많음부안11.0℃
  • 맑음순창군9.5℃
  • 흐림성산15.3℃
  • 구름많음영덕11.0℃
  • 흐림안동6.0℃
  • 구름많음목포12.7℃
  • 맑음동해10.1℃
  • 맑음이천6.9℃
  • 흐림서귀포16.2℃
  • 구름많음남원10.8℃
  • 맑음파주7.2℃
  • 구름많음보성군10.3℃
  • 흐림울산11.4℃
  • 구름많음정읍11.3℃
  • 흐림김해시11.8℃
  • 맑음서울10.9℃
  • 흐림밀양10.4℃
  • 구름많음영주5.3℃
  • 구름많음남해12.0℃
  • 구름많음대구9.6℃
  • 흐림천안6.5℃
  • 맑음철원5.6℃
  • 구름많음구미7.7℃
  • 흐림문경7.0℃
  • 맑음해남7.8℃
  • 흐림순천7.3℃
  • 맑음제천3.5℃
  • 흐림청송군4.2℃
  • 맑음북춘천5.4℃
  • 흐림양산시10.5℃
  • 구름많음진도군7.7℃
  • 구름많음서청주7.0℃
  • 구름많음울진10.4℃
  • 흐림홍성9.4℃
  • 구름많음청주10.5℃
  • 맑음태백2.9℃
  • 구름많음진주7.6℃
  • 구름많음양평7.6℃
  • 맑음동두천8.3℃
  • 맑음영월5.2℃
  • 흐림추풍령6.1℃
  • 구름많음장흥8.3℃
  • 맑음춘천5.9℃
  • 구름많음금산7.9℃
  • 구름많음거창7.8℃
  • 구름많음의령군7.5℃
  • 흐림서산8.6℃
  • 맑음봉화3.3℃
  • 구름많음강진군9.2℃
  • 맑음북강릉10.1℃
  • 구름많음완도11.4℃
  • 흐림북부산10.4℃
  • 구름많음흑산도12.7℃
  • 맑음인제5.7℃
  • 구름많음고창군11.7℃
  • 구름많음통영12.0℃
  • 흐림의성5.5℃
  • 맑음울릉도12.3℃
  • 구름많음고흥8.0℃
  • 맑음강화11.0℃
  • 맑음속초12.7℃
  • 구름많음창원12.3℃
  • 구름많음포항12.1℃
  • 맑음임실8.4℃
  • 맑음정선군5.1℃
  • 흐림합천9.1℃
  • 구름많음영천6.9℃
  • 맑음인천12.5℃
  • 흐림산청8.9℃
  • 맑음강릉12.4℃
  • 흐림북창원12.3℃
  • 흐림광양시11.2℃
  • 구름많음보령10.3℃
  • 구름많음제주15.4℃
  • 맑음충주5.1℃
  • 맑음광주11.6℃

강진군, 저소득 가정에 46번째 새 보금자리 '사랑의 집' 선물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12-09 10:39:50

전남 강진군이 저소득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제46호 사랑의 집짓기'를 마친 뒤 입주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 강진원 강진군수와 서순선 군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제46호 사랑의 집짓기' 입주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이번 사업은 8000만 원 규모로, 강진군 2000만 원, 강진로타리클럽이 1000만 원, 지역 연계 모금 1000만 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4000만 원을 각각 지원해 신전면 18평 규모의 단독주택을 신축했다.

 

입주 가정은 2021년부터 용정마을 주택에 무상 거주해왔으나, 주택 노화로 나무가 썩고 비가 새며, 난방과 온수 이용이 어려워 기본적인 생활 유지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입주식에는 강진원 군수, 서순선 군의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극 사무처장, 강진로타리클럽 이경섭 회장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입주 가정은 "내 집을 갖게 된 것이 꿈만 같다. 이 집에서 새로운 희망을 시작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강진원 군수는 "힘을 모아주신 모든 후원자분과 봉사자 덕분에 46번째 사랑의 집이 탄생했다"며 "강진군은 민관이 함께하는 주거복지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나서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2007년부터 시작돼 46가구에 새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