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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장원영·피오가 만난 '청담동 주민'은

권라영
기사승인 : 2019-04-04 10:57:52
이휘재·서현 깜짝 등장…장원영, 한 끼 성공

아이즈원 장원영과 블락비 피오가 '한끼줍쇼'에 출연해 '한 끼'를 먹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 아이즈원 장원영과 블락비 피오가 시민들과 한 끼를 함께 하기에 도전했다.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4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는 장원영과 피오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장원영은 연습생 서바이벌을 통해 결성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의 센터로, 올해 15세다. 장원영은 이에 대해 "미성년자라 삼성동 숙소와 가까운 동네로 요청드렸다"면서 "10시 이후로는 촬영할 수가 없다"고 설명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어린 나이에 가수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는 "언니 졸업식 갔다가 캐스팅돼서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피오는 "그건 예쁘고 잘생긴 친구들만 가능하다"면서 "저랑 민호(위너 송민호)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과 이경규, 피오는 장원영에게 고현정, 김희선, 전지현의 어린 시절과 닮았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이경규와 팀을 이룬 장원영은 계속되는 실패 속에 이휘재와 만났다. 초인종을 누른 집에서 이휘재가 문을 열고 나온 것. 장원영은 "연예인"이라면서 "이럴 수가 있냐"고 신기해했다. 이휘재는 "집에 밥이 없다"면서 방울토마토 통을 내밀었다.

강호동과 함께한 피오도 연예인을 소환했다. 이들은 공동현관에서 무작위로 호수를 눌러보던 중 소녀시대 서현의 집 벨을 누르게 됐다. 서현은 과거 '한끼줍쇼'에서 길에서 마주친 동네 주민과 밥동무로도 출연한 바 있다.

서현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부모님이 식사를 하셨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집에서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좀 가지고 왔다"며 주전부리를 선물했다.

이경규와 장원영은 종료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KBS 전 기상캐스터의 가족과 한 끼를 함께 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강호동과 피오는 결국 실패해 편의점 처마 밑에서 서현이 준 간식들로 배를 채워야 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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