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비알코올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논알콜릭'에 천연 레몬·라임향을 첨가한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클라우드 논알콜릭의 특장점인 자연스러운 맥주 풍미를 유지하는 동시에 레몬과 라임의 상큼함을 더한 것으로, 성장하는 국내 비알코올 맥주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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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 [롯데칠성음료 제공] |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은 비알코올 맥주 주요 고객층인 여성과 젊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플레이버가 적용되어 산뜻하면서 깔끔한 맛을 선사한다. 레몬의 상큼함과 라임 특유의 쌉쌀함은 맥주의 핵심 원료인 홉(Hop) 고유의 아로마 성분과 어울려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클라우드만의 오리지널 발효공법으로 제조과정에서 알코올 생성을 제한하는 특수 효모를 사용해 인위적인 알코올 분리 공정을 거치지 않고, 맥주의 맛과 향 그대로 자연스러운 맥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독일산 노블홉과 호주, 캐나다산 맥아 등 엄선된 품질의 프리미엄 원재료를 사용했으며, 알코올 도수 0.3% 이하, 100ml당 12.8kcal의 저칼로리로 자기관리와 함께 맛있는 논알코올 맥주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감을 전할 예정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기존 클라우드 논알콜릭의 브랜드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레몬과 라임을 연상시키는 색상과 과일 이미지를 활용해 상큼하고 청량함을 강조한 제품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나타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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