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마트, PB 브랜드 '선택과 집중'…38개→10개

  • 맑음제천22.2℃
  • 맑음속초26.0℃
  • 맑음상주25.3℃
  • 맑음포항26.9℃
  • 맑음대관령19.5℃
  • 맑음고창22.3℃
  • 맑음목포20.7℃
  • 맑음홍성21.3℃
  • 맑음거창26.1℃
  • 맑음순천22.5℃
  • 맑음양산시22.4℃
  • 맑음백령도15.0℃
  • 맑음부안21.6℃
  • 맑음강진군21.6℃
  • 맑음군산20.7℃
  • 맑음해남22.1℃
  • 맑음봉화23.3℃
  • 맑음울진27.2℃
  • 맑음성산21.0℃
  • 맑음임실24.3℃
  • 맑음진주21.6℃
  • 맑음청송군25.5℃
  • 맑음영덕25.5℃
  • 맑음이천23.9℃
  • 맑음남원25.5℃
  • 맑음세종24.2℃
  • 맑음제주21.7℃
  • 맑음구미27.0℃
  • 맑음동해27.3℃
  • 맑음경주시26.4℃
  • 맑음동두천21.9℃
  • 맑음태백20.3℃
  • 맑음철원22.6℃
  • 맑음원주23.8℃
  • 맑음북창원23.7℃
  • 맑음순창군25.4℃
  • 맑음산청24.4℃
  • 맑음장흥21.1℃
  • 맑음북강릉26.3℃
  • 맑음보성군21.9℃
  • 맑음홍천24.7℃
  • 맑음고흥21.5℃
  • 맑음거제19.6℃
  • 맑음강화19.0℃
  • 맑음서청주24.2℃
  • 맑음정읍22.0℃
  • 맑음대구27.3℃
  • 맑음의령군25.3℃
  • 맑음수원22.5℃
  • 맑음의성26.4℃
  • 맑음강릉27.0℃
  • 맑음서귀포21.2℃
  • 맑음서산20.4℃
  • 맑음영광군21.2℃
  • 맑음밀양26.1℃
  • 맑음인천19.7℃
  • 맑음창원21.2℃
  • 맑음서울22.1℃
  • 맑음북부산21.0℃
  • 맑음영천25.8℃
  • 맑음영월23.4℃
  • 맑음파주20.9℃
  • 맑음합천25.7℃
  • 맑음흑산도17.8℃
  • 맑음김해시21.3℃
  • 맑음완도23.5℃
  • 맑음전주23.7℃
  • 맑음광양시22.0℃
  • 맑음장수22.3℃
  • 맑음북춘천24.0℃
  • 맑음천안23.4℃
  • 구름많음청주26.1℃
  • 맑음대전24.5℃
  • 맑음부산19.7℃
  • 맑음안동25.3℃
  • 맑음양평23.3℃
  • 맑음춘천23.9℃
  • 맑음충주24.5℃
  • 맑음문경24.6℃
  • 맑음금산23.6℃
  • 맑음보은23.2℃
  • 맑음울산21.2℃
  • 맑음남해20.6℃
  • 맑음추풍령23.7℃
  • 맑음부여22.3℃
  • 맑음정선군23.1℃
  • 맑음여수20.0℃
  • 맑음영주23.5℃
  • 맑음인제22.6℃
  • 맑음보령19.9℃
  • 맑음진도군21.2℃
  • 맑음함양군26.6℃
  • 맑음광주26.0℃
  • 맑음울릉도19.3℃
  • 맑음통영20.3℃
  • 맑음고산19.0℃
  • 맑음고창군22.3℃

롯데마트, PB 브랜드 '선택과 집중'…38개→10개

남경식
기사승인 : 2019-08-12 10:39:53
시그니처 상품 확대 운영으로 상품 차별화

롯데마트가 최근 자사 PB(Private Brand) 브랜드 전략을 전면 재검토, 기존 38개의 PB 브랜드를 10개로 압축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브랜드 인지도 조사를 통해 카테고리의 성장성 및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10개의 PB 브랜드를 선택했다.

▲ 롯데마트 모델들이 PB 브랜드 '스윗허그'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우선, 균일가 PB 브랜드인 '온리 프라이스'를 중심으로 생필품을 초저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가성비를 넘어 상품 경쟁력을 갖춘 시그니처 상품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올해 총 200개까지 시그니처 상품을 늘리고, 2020년에는 가공, 홈, 신선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총 300개의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6월부터 '스윗허그(Sweat Hug)' 착즙 주스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1~5월 국내 전체 착즙 주스 시장 성장률이 21.4%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롯데마트 착즙 주스 카테고리는 '스윗허그' 인기에 힘입어 7.7% 성장세를 기록했다.

김창용 롯데마트 MD본부장은 "가성비 위주의 기존 PB 상품 정체성에서 벗어나, 롯데마트만의 검증된 품질과 차별된 가치를 제공하는 시그니처 상품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고객들이 롯데마트 PB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