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토트넘, 챔스 16강 간다…바르셀로나와 1-1 무승부

  • 맑음밀양17.1℃
  • 맑음봉화14.6℃
  • 맑음산청16.6℃
  • 맑음통영17.8℃
  • 맑음홍천17.1℃
  • 맑음원주18.9℃
  • 맑음영월17.6℃
  • 맑음진도군17.7℃
  • 맑음진주16.6℃
  • 맑음의령군16.9℃
  • 맑음거창16.6℃
  • 맑음북창원19.3℃
  • 맑음장흥17.0℃
  • 맑음고창17.9℃
  • 맑음대관령16.7℃
  • 맑음의성16.4℃
  • 맑음순창군17.7℃
  • 맑음여수16.9℃
  • 맑음인천18.9℃
  • 맑음제주18.5℃
  • 맑음충주19.0℃
  • 맑음서귀포20.8℃
  • 맑음창원19.0℃
  • 맑음금산17.6℃
  • 맑음동두천20.0℃
  • 맑음서울21.0℃
  • 맑음강화19.2℃
  • 맑음함양군16.8℃
  • 맑음보령20.6℃
  • 맑음보은17.3℃
  • 맑음광주20.0℃
  • 맑음대구20.2℃
  • 맑음흑산도19.4℃
  • 맑음정읍18.9℃
  • 맑음영덕21.7℃
  • 맑음철원18.7℃
  • 맑음경주시18.0℃
  • 맑음영주17.8℃
  • 맑음양평18.9℃
  • 맑음정선군13.0℃
  • 맑음임실16.7℃
  • 맑음영광군18.0℃
  • 구름많음성산16.7℃
  • 맑음강릉24.1℃
  • 맑음거제18.1℃
  • 맑음수원20.1℃
  • 맑음남원17.0℃
  • 맑음강진군17.4℃
  • 맑음고창군19.4℃
  • 맑음천안18.6℃
  • 맑음남해18.3℃
  • 맑음양산시19.1℃
  • 맑음안동17.2℃
  • 맑음순천16.8℃
  • 맑음이천19.3℃
  • 맑음서산18.4℃
  • 맑음부안19.1℃
  • 맑음인제16.3℃
  • 맑음전주20.8℃
  • 맑음김해시18.7℃
  • 맑음속초21.0℃
  • 맑음부산21.7℃
  • 맑음파주18.0℃
  • 맑음광양시19.6℃
  • 맑음보성군17.7℃
  • 맑음제천16.7℃
  • 맑음백령도19.3℃
  • 맑음문경17.8℃
  • 맑음해남18.0℃
  • 맑음태백17.9℃
  • 맑음울산19.1℃
  • 맑음대전20.3℃
  • 맑음울진21.9℃
  • 박무목포17.8℃
  • 맑음청송군14.9℃
  • 맑음부여18.1℃
  • 맑음포항20.1℃
  • 맑음고흥17.9℃
  • 맑음추풍령20.5℃
  • 맑음북부산18.4℃
  • 맑음군산18.8℃
  • 맑음북강릉24.5℃
  • 맑음상주18.4℃
  • 맑음청주20.5℃
  • 맑음홍성19.6℃
  • 맑음합천15.8℃
  • 맑음고산19.7℃
  • 맑음장수15.1℃
  • 맑음세종18.5℃
  • 맑음영천15.5℃
  • 맑음울릉도17.7℃
  • 맑음완도18.9℃
  • 맑음북춘천18.8℃
  • 맑음서청주18.7℃
  • 맑음동해23.6℃
  • 맑음구미20.1℃
  • 맑음춘천18.8℃

토트넘, 챔스 16강 간다…바르셀로나와 1-1 무승부

권라영
기사승인 : 2018-12-12 10:21:39
인터밀란, 원정 다득점에 밀려 16강 좌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극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 토트넘 선수들이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열린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최종전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마치고 16강 진출에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토트넘은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열린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FC바르셀로나와 만나 1-1로 비겼다.

2승 2무 2패 승점 8로 조별리그를 마친 토트넘은 승점 동률을 이룬 인터밀란(이탈리아)과 원정 다득점에 앞서면서 조 2위로 챔피언스리그 16강행을 결정지었다.

토트넘은 16강 진출을 위해 손흥민과 해리 케인을 선발부터 출전시켰다. 반면 이미 16강을 확정한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를 대기 명단에 올리면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선제골은 바르셀로나에서 나왔다. 오스만 뎀벨레가 전반 7분 만에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전반 37분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에 가로막혔다. 전반 종료 직전 필리페 쿠티뉴가 날린 슈팅은 골대를 맞았다. 토트넘은 0-1로 뒤지며 전반을 마쳤다.

양측 모두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바르셀로나는 후반 18분 메시를 출전시켰으며, 토트넘은 후반 26분 손흥민을 루카스 모우라와 교체했다.

같은 시간 열린 인터밀란과 PSV에인트호번(네덜란드)의 B조 최종전이 1-1로 비기고 있어 토트넘이 이대로 경기를 마무리하게 되면 16강에 오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후반 40분 모우라가 극적인 동점골을 만들어 내면서 토트넘은 16강 티켓을 극적으로 손에 넣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