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얼려먹는 야쿠르트 썸머킹'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썸머킹은 국내산 제철 원료를 사용한 제품이다. 여름에 수확되는 국내산 사과 품종 '썸머킹' 과즙을 얼려먹는 야쿠르트에 담아,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를 구현했다.
![]() |
| ▲ 여름 사과 담은 '얼려먹는 야쿠르트 썸머킹'. [hy 제공] |
신제품은 hy가 자체 개발하고 균주번호를 부여한 프로바이오틱스 HY2782를 100억 CFU 함유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해당 균주는 hy 대표 균주로 주요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
출시 10주년을 맞은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거꾸로 먹는 추억을 재해석한 발효유 제품이다. 얼리면 샤베트 타입으로 즐길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은 3억4000만 개를 기록했다.
hy는 출시를 기념해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야쿠르트 캐릭터를 활용한 △보냉백 △장바구니 △아이스크림 틀 등을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제품은 자사 온라인몰 hy프레딧과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