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서범석과 국립창극단 간파스타인 이소연, 소리꾼 오단해가 협연하는 대전시립국악원의 '칸타타 구운몽'이 15일 저녁 국악원 큰마당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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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타타 구운몽 포스터.[국악원 제공] |
뮤지컬계의 안성기라 불리는 배우 서범석, 극립창극단의 간판 배우 이소연과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소리꾼 오단해가 협연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국악단과 함께 국악전문공연장으로서 고유성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만든 첫 번째 공연'칸타타 구운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으로 인터미션 없이 80분 진행된다. 공연 문의(042-270-8500).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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