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 모델이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시범사업의 대체 차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50대를 공급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60대를 공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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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기반 다목적 순찰차. [르노코리아 제공] |
이번 공급은 경찰청이 추진하는 다목적 순찰차량 선진화 및 차종 다양화 방침에 따른 것이다.
그랑 콜레오스는 6세대 사륜구동 시스템과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도로 및 기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공인 복합연비 리터당 9.8㎞와 저공해자동차 3종 인증도 받았다.
동시에 6가지 주행 모드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ADAS) 등 현장에 최적화된 편의·안전 사양을 두루 갖췄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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