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인식 제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 및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 상황에 따라 에너지 절약 중요성의 확대 추세에 따라 사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임직원 대상 에너지 절약 의식 고취를 위해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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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GRS, '지구의 날' 맞이 에너지 절약 캠페인 포스터. [롯데GRS 제공] |
롯데GRS는 자발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천을 위해 승용차 5부제 운영, 적정 실내 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의 개인 실천 행동 방안과 참여 독려를 위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 및 사내 안내 방송 송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인해 플라스틱 원료인 석유·나프타 수급 불안 상황 속 플라스틱 소비 절감을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절감 캠페인도 전국 모든 매장에서 △다회용 컵 사용 △1회용품 사용 지양 △비닐 사용 줄이기 등을 통해 임직원과 더불어 고객 인식 제고를 도모한다.
롯데GRS는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온도주의' 캠페인에 매년 동참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누적 1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에너지 절약 인식 확대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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