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첫 방송 시청률 7.1% 호조

  • 구름많음봉화19.3℃
  • 구름많음제주23.7℃
  • 맑음임실21.7℃
  • 맑음진도군24.0℃
  • 맑음정읍24.2℃
  • 구름많음보령22.3℃
  • 맑음북창원23.4℃
  • 맑음거창21.0℃
  • 구름많음흑산도23.1℃
  • 맑음철원19.9℃
  • 흐림의성19.3℃
  • 맑음북부산24.4℃
  • 구름많음북강릉20.8℃
  • 구름많음대관령15.7℃
  • 맑음창원23.1℃
  • 구름많음서산21.3℃
  • 구름많음부여18.8℃
  • 구름많음울릉도19.9℃
  • 흐림구미19.5℃
  • 맑음고창군23.1℃
  • 맑음밀양23.8℃
  • 맑음보성군24.7℃
  • 흐림경주시22.2℃
  • 맑음광양시23.8℃
  • 흐림세종18.2℃
  • 맑음거제23.1℃
  • 맑음완도25.0℃
  • 구름많음양평20.0℃
  • 구름많음강화20.0℃
  • 구름많음합천22.2℃
  • 맑음목포23.3℃
  • 구름많음서청주18.4℃
  • 맑음고흥25.0℃
  • 구름많음이천19.4℃
  • 맑음여수21.5℃
  • 구름많음금산18.8℃
  • 맑음고창23.6℃
  • 맑음인제19.4℃
  • 맑음파주20.8℃
  • 맑음속초21.0℃
  • 흐림상주17.1℃
  • 맑음해남25.4℃
  • 맑음춘천19.9℃
  • 맑음산청22.4℃
  • 흐림추풍령18.1℃
  • 흐림안동19.8℃
  • 흐림문경18.7℃
  • 구름많음제천19.4℃
  • 흐림홍성19.8℃
  • 맑음순천23.3℃
  • 흐림울산21.6℃
  • 구름많음성산24.0℃
  • 구름많음강릉21.6℃
  • 맑음남해21.9℃
  • 흐림영천21.7℃
  • 구름많음서울21.4℃
  • 구름많음천안19.5℃
  • 구름많음부안22.5℃
  • 구름많음전주22.8℃
  • 구름많음원주20.5℃
  • 흐림대전20.3℃
  • 구름많음태백15.5℃
  • 구름많음인천22.4℃
  • 구름많음영주20.3℃
  • 구름많음양산시23.3℃
  • 흐림영덕20.0℃
  • 맑음장수20.8℃
  • 구름많음백령도18.7℃
  • 구름많음대구22.2℃
  • 흐림보은18.2℃
  • 맑음함양군21.8℃
  • 맑음광주23.9℃
  • 맑음순창군22.6℃
  • 구름많음동두천22.6℃
  • 구름많음충주20.0℃
  • 흐림영월19.4℃
  • 구름많음수원20.6℃
  • 흐림청송군20.8℃
  • 맑음진주21.8℃
  • 구름많음동해20.9℃
  • 맑음부산25.1℃
  • 맑음강진군24.3℃
  • 맑음장흥23.7℃
  • 구름많음군산20.1℃
  • 맑음김해시24.1℃
  • 구름많음정선군19.7℃
  • 맑음홍천19.8℃
  • 구름많음고산24.6℃
  • 구름많음영광군23.0℃
  • 구름많음서귀포24.4℃
  • 구름많음울진21.2℃
  • 흐림청주19.8℃
  • 맑음남원22.8℃
  • 맑음통영23.9℃
  • 맑음북춘천20.1℃
  • 구름많음포항23.2℃
  • 맑음의령군22.4℃

'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첫 방송 시청률 7.1% 호조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0-01 10:39:29
지난 달 30일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김소현 첫 만남 전개

'조선로코-녹두전'이 첫 방송 시청률 7.1%로 호조를 보이며 출발했다.

▲ 지난 달 30일 방송된 KBS2 '조선로코-녹두전'은 전국 시청률 5.6%, 7.1%를 기록했다. [KBS2 '조선로코-녹두전' 캡처]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하 '녹두전')은 전국 가구 시청률 5.6%, 7.1%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의 비밀을 품은 전녹두(장동윤 분)와 동동주(김소현 분)의 기상천외한 인연이 시작됐다. 평화로운 섬마을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전녹두는 갑작스러운 복면 무사들의 습격을 받았다. 이 모든 일이 자신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전녹두는 살수들의 배후를 캐기 위해 황장군(이문식 분)에게 아버지(이승준 분)와 형(송건희 분)을 맡기고 섬마을을 떠나 한양으로 향했다.

전녹두는 한양에서 남장한 동동주와 시작부터 꼬인 첫 만남을 가졌다. 살수를 뒤쫓던 전녹두와 활로 왕을 노리던 동동주가 부딪쳐 각자의 목표를 놓쳤다. 왕을 향해 돌팔매질한 한 노인으로 인해 소란에 휩쓸린 두 사람은 엉겁결에 옥에 갇혀 티격태격하며 하룻밤을 보냈다. 다음 날 추국장에서 위기에 처한 동동주는 자신을 대신해 앞으로 나선 전녹두의 기지로 무사히 풀려났다.

전녹두는 자신이 직접 미끼가 돼 살수를 꾀었다. 죽은 걸로 위장한 후 방심한 살수를 따라 과부촌에 도착했다. 전녹두는 남자의 모습으로 입성했다가 과부촌을 지키는 열녀단에게 몰매를 맞고 쫓겨났고 박대감(박철민 분)에게 쫓기는 김과부(서이안 분)와 옷을 바꿔 입는 묘책으로 무사히 과부촌에 입성했다.


이어 거기서 양반의 행패에 맞서 스스로 댕기머리를 자르는 당찬 동동주와 재회했다. 남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동동주와 한 방을 쓰게 된 전녹두는 친분을 다지자는 명목으로 열녀단, 동동주와 함께 목욕을 하게 됐다. 필사적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찾던 전녹두는 발을 헛디뎌 물에 빠졌다. 열녀단은 홀딱 젖은 전녹두를 향해 험악한 눈빛을 보냈고 동동주는 놀랐다.


한편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3·4회는 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