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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첫 방송 시청률 7.1% 호조

김현민
기사승인 : 2019-10-01 10:39:29
지난 달 30일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김소현 첫 만남 전개

'조선로코-녹두전'이 첫 방송 시청률 7.1%로 호조를 보이며 출발했다.

▲ 지난 달 30일 방송된 KBS2 '조선로코-녹두전'은 전국 시청률 5.6%, 7.1%를 기록했다. [KBS2 '조선로코-녹두전' 캡처]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하 '녹두전')은 전국 가구 시청률 5.6%, 7.1%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의 비밀을 품은 전녹두(장동윤 분)와 동동주(김소현 분)의 기상천외한 인연이 시작됐다. 평화로운 섬마을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전녹두는 갑작스러운 복면 무사들의 습격을 받았다. 이 모든 일이 자신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전녹두는 살수들의 배후를 캐기 위해 황장군(이문식 분)에게 아버지(이승준 분)와 형(송건희 분)을 맡기고 섬마을을 떠나 한양으로 향했다.

전녹두는 한양에서 남장한 동동주와 시작부터 꼬인 첫 만남을 가졌다. 살수를 뒤쫓던 전녹두와 활로 왕을 노리던 동동주가 부딪쳐 각자의 목표를 놓쳤다. 왕을 향해 돌팔매질한 한 노인으로 인해 소란에 휩쓸린 두 사람은 엉겁결에 옥에 갇혀 티격태격하며 하룻밤을 보냈다. 다음 날 추국장에서 위기에 처한 동동주는 자신을 대신해 앞으로 나선 전녹두의 기지로 무사히 풀려났다.

전녹두는 자신이 직접 미끼가 돼 살수를 꾀었다. 죽은 걸로 위장한 후 방심한 살수를 따라 과부촌에 도착했다. 전녹두는 남자의 모습으로 입성했다가 과부촌을 지키는 열녀단에게 몰매를 맞고 쫓겨났고 박대감(박철민 분)에게 쫓기는 김과부(서이안 분)와 옷을 바꿔 입는 묘책으로 무사히 과부촌에 입성했다.


이어 거기서 양반의 행패에 맞서 스스로 댕기머리를 자르는 당찬 동동주와 재회했다. 남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동동주와 한 방을 쓰게 된 전녹두는 친분을 다지자는 명목으로 열녀단, 동동주와 함께 목욕을 하게 됐다. 필사적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찾던 전녹두는 발을 헛디뎌 물에 빠졌다. 열녀단은 홀딱 젖은 전녹두를 향해 험악한 눈빛을 보냈고 동동주는 놀랐다.


한편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3·4회는 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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