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전남도, 농식품부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사업' 9개소 선정…국비 75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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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식품부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사업' 9개소 선정…국비 75억원 확보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3-10-18 09:41:51
친환경 농산물 생산·가공·유통 위한 시설과 장비 지원 예정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사업’ 공모 에서 전국 14개소 가운데 9개소가 선정돼 국비 75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월출산농협 친환경벼 전용 저장시설 [전남도 제공]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사업은 농식품부가 친환경농업의 확산과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2004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품목별 일정 비율 이상의 친환경 인증 면적을 확보한 생산자단체가 신청 대상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전남 생산자단체는 곡성 석곡농협, 영암 버들농산영농조합법인과 농업회사법인 (주)담아, 영광 칠산영농조합법인, 함평 친환경농업연합회 영농조합법인, 화순 천운농협, 해남 계곡농협, 보성 농업회사법인 (주)보성특수농산, 진도 농업회사법인 제이케이(주)다. 

 

전남도는 2024년 전국 사업비 141억 원의 53%인 75억 원을 확보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해 친환경농업 기반 확대와 참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또 2004년~2023년까지 170개소가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 1위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지를 구축했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전남은 친환경농업에 대한 열정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소비자가 신뢰하는 친환경 농산물의 최대 공급기지가 됐다”며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업인의 시장 경쟁력 제고와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2022년 기준 3만6106ha로 전국 6만 9815ha)의 52%를 차지한다. 유기농 인증 면적은 2만4697ha로 전국의 63%를 차지하며 친환경농업 중심지로서 입지로 굳히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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