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세종시 영구임대 996세대 공급...취약층 주거급여 91억원 지원

  • 흐림고창군21.8℃
  • 흐림진도군20.1℃
  • 흐림완도19.4℃
  • 흐림진주19.8℃
  • 흐림부산19.5℃
  • 구름많음울릉도17.2℃
  • 흐림북부산21.1℃
  • 흐림장수20.7℃
  • 흐림순천18.7℃
  • 흐림전주22.5℃
  • 구름많음의성22.5℃
  • 구름많음봉화19.4℃
  • 흐림통영19.1℃
  • 구름많음부여22.9℃
  • 흐림포항19.4℃
  • 맑음제천23.5℃
  • 구름많음영주21.4℃
  • 맑음인제20.5℃
  • 맑음인천24.2℃
  • 흐림임실21.0℃
  • 구름많음청송군19.7℃
  • 흐림목포20.5℃
  • 흐림합천21.7℃
  • 구름많음청주25.7℃
  • 흐림밀양22.3℃
  • 흐림흑산도18.1℃
  • 흐림함양군20.8℃
  • 흐림김해시20.7℃
  • 비제주21.0℃
  • 구름많음추풍령20.7℃
  • 흐림여수19.7℃
  • 맑음대관령14.1℃
  • 구름많음세종24.0℃
  • 흐림산청19.7℃
  • 흐림정읍21.4℃
  • 구름많음영덕18.1℃
  • 구름많음문경22.4℃
  • 흐림해남20.3℃
  • 맑음수원25.4℃
  • 흐림고산19.9℃
  • 흐림남해19.8℃
  • 흐림고흥19.4℃
  • 맑음영월23.2℃
  • 흐림홍천20.6℃
  • 소나기북춘천25.2℃
  • 구름많음보은22.4℃
  • 흐림영천19.8℃
  • 구름많음대전23.8℃
  • 구름많음상주22.3℃
  • 흐림부안21.4℃
  • 구름많음춘천25.3℃
  • 구름많음울진17.7℃
  • 구름많음보령21.7℃
  • 흐림의령군21.3℃
  • 맑음원주25.9℃
  • 흐림대구20.8℃
  • 흐림금산22.6℃
  • 흐림고창21.4℃
  • 맑음충주24.8℃
  • 흐림창원20.0℃
  • 구름많음동두천25.6℃
  • 흐림영광군20.6℃
  • 흐림경주시19.9℃
  • 흐림남원21.6℃
  • 흐림군산22.0℃
  • 맑음양평25.7℃
  • 맑음강화22.9℃
  • 흐림철원23.9℃
  • 흐림보성군20.1℃
  • 구름많음천안24.6℃
  • 구름많음서청주24.4℃
  • 흐림광양시19.6℃
  • 흐림거제19.0℃
  • 흐림장흥20.2℃
  • 흐림양산시21.6℃
  • 구름많음홍성24.0℃
  • 맑음동해18.2℃
  • 맑음북강릉18.2℃
  • 흐림강진군20.2℃
  • 흐림거창20.7℃
  • 구름많음서산23.6℃
  • 흐림울산19.3℃
  • 흐림성산20.4℃
  • 맑음속초18.9℃
  • 맑음이천25.8℃
  • 맑음백령도20.5℃
  • 흐림구미22.4℃
  • 맑음파주25.6℃
  • 흐림순창군21.2℃
  • 흐림광주21.7℃
  • 흐림북창원22.0℃
  • 구름많음정선군19.2℃
  • 맑음강릉19.0℃
  • 맑음서울25.8℃
  • 비서귀포20.2℃
  • 구름많음안동21.7℃
  • 구름많음태백15.0℃

세종시 영구임대 996세대 공급...취약층 주거급여 91억원 지원

박상준
기사승인 : 2024-01-17 09:29:45
세종시 올해 주거 복지 12개 사업에 150억 원 투입

세종시가 영구임대아파트 공급과 취약계층 주거급여 지원등 올해 주거복지 12개 사업에 150억 원을 투입하는 등 세종형 주거복지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세종시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시는 우선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지원 대상을 가구 소득인정액 중위소득 47%에서 48%로 확대하는 주거급여 지원사업에 91억 6,000만 원을 투입한다.


또 주거약자,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주거안정을 위해 ▲행복1·2차아파트 37.9억 원 ▲신흥사랑주택 5.6억 원 ▲전의 사랑의 집 2,700만 원 ▲세종형 쉐어하우스 9,700만 원 ▲상리 상생마을 3,5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행복1·2차, 신흥사랑주택, 사랑의 집은 원주민과 수급자를 위한 영구임대 방식으로 총 996세대가 공급되며, 세종형 쉐어하우스 신안1·2, 서창, 금암은 대학생·청년·취준생에게 공급되는 61세대다.


또한, 상리 상생마을은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로 저소득 서민·고령자에게 31세대가 공급된다.


특히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공동관리비 지원 1억400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상수도 요금 감면 3,000만 원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공동전기료 지원 4,500만 원 ▲세종시종합주거복지센터 4억 원이 투입된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고물가, 고금리, 공공요금 인상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 따라 시민의 주거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